
세리토스 시는 최근 시를 순찰하고 있는 한인 김교호 씨 부부를 포함해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디너 모임을 가졌다.13년째 세리토스 시에서 순찰 자원봉사를 하고 …
[2023-07-21]
남가주에서 가장 큰 한인 마라톤 클럽 중의 하나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송두석) 회원들이 지난 4일 라팔마 시에서 열린 독립 기념일 5K, 10K 달리기 대회에 출전해…
[2023-07-21]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화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세리토스 소망교회(19319 Carmenita Rd.,)에서 서예와 문인화를 지도한다.…
[2023-07-21]“오렌지카운티 한인 인구가 30만 명에 달하고 인근 지역에도 20만명 가량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영사관 출장소가 설치되어야 합니다”지난 10여년동안 영사관 출장소 설치 운동을 해…
[2023-07-21]미국 공화당 극우 하원의원이 의회 청문회 중에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성행위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해 민주당 등으로부터 비판받았다.20일 보수매체 폭스…
[2023-07-2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수교의 산파’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키신저 전 장관의 존재감을 한껏 띄웠다. 미국 외교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키신저 전 장관은…
[2023-07-21]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 뉴욕의 민·형사 재판에서 하루 두 번이나 쓴잔을 들이켰다.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의 앨빈 핼러스틴 판사는 이날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의혹에…
[2023-07-21]
러군, 우크라 보관 시설 파괴 이어“우크라행 선박은 군 화물선 간주” 흑해 곡물 운반선 상시 폭격 협박 협정 종료 후 식량 무기화 노골적 러 위협에 밀 선물 가격 9% 급등 저소…
[2023-07-21]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음악회 ‘미래를 위한 하모니’(Harmony for the Future)이 오는 8월11일(금) 오후 8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개최된다.LA한국문화…
[2023-07-21]
미 남부 전역이 폭염으로 절절 끓고 있는 가운데 전 지구적으로도 올해 평균기온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과 유럽의 기후변화 관측소들에 따르면 7월3일 세계 평균기온은 섭씨…
[2023-07-21]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계기로 급증했던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가 경찰의 통계에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인 증오범죄는 여전히 증가 추세이지만, 코로나 비상사태 당시 이른…
[2023-07-21]가장 중요시 여긴다.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속에 악한 일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 또한 그러하리라. 마음속에 착한 일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 또한 그러하리라”라고 …
[2023-07-21]1969년 4월15일 오후 일본 아쓰기 해군비행장에서 이륙한 주일미군 전자정찰기 EC-121를 북한 공군의 MiG-21 전투기가 동해상에서 격추했다. 위치는 청진시 남동쪽 150…
[2023-07-21]“나는 중국의 외부 세계에서 오는 뉴스와 내부에서 발표되는 뉴스가 같은 내용을 두 가지 각도에서 보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내가 두 개의 다른 세상을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2023-07-21]▲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17~19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34%로 2주 전보다 4%포인트 떨어…
[2023-07-21]
파워볼 당첨되면 그 돈으로 뭐 할거야?내 학자금 부채 절반 정도 갚을 수 있으면 좋겠어!양로원
[2023-07-21]지난 한 주는 TV 뉴스 보기가 겁이 났다. 도로변 산이 와르르 흙의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는 공포스런 장면, 동네 한 구역이 완전히 쓸려 내려가 붉은 흙더미로 바뀐 처참한 광경,…
[2023-07-21]
일본의 명장 겐지 미조구치가 생애 말년에 감독한 신비하고 아름답고 로맨틱한 귀신 이야기로 일본 작가 우에다 아키나리의 글 ‘숲 속의 집’과 ‘흰 뱀의 욕정’ 그리고 모파상의 ‘그…
[2023-07-21]
새롭고 특별한 것은 없으나 인간을 서로 연결하는 고리의 중요성과 함께 화해와 용서와 치유의 아름다움을 곱고 차분하게 그린 복고풍의 소품이다. 어떻게 보면 믿음의 영화라고도 할 수…
[2023-07-21]
언제나 페블비치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18홀 전경. 태평양과 그린 주변의 긴 벙커가 한 폭의 그림이다.하나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의 골프 코스’, 다른 하나는 ‘죽기 전에 꼭…
[2023-07-21]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