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버몬트가에 있는 LA시티칼리지(LACC) 캠퍼스에 세종대왕 동상이 세워진다.전북 전주에 있는 황실문화재단 이석(고종황제 손자) 이사장과 그의 양…
[2023-04-18]나는 얼마동안 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였다. 놀라운 것은 선생님들 중 교사 생활을 20년쯤 한 사람은 아주 흔하다는 것이다. 교사들은 꾸준하다. 수입도 적은 직업인데 20년, 3…
[2023-04-18]나는 금년에 87세를 맞이하고 데이케어 센터에 나가는 남성이다. 데이케어 센터에서 얼마간의 현금을 노인들에게 매월 주는 곳이 있다고 왈가불가 하는 것을 읽었다. 이 행위가 위법이…
[2023-04-18]지난 3월1일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전면 무효화하고 잘못된 회칙 개정 후 다시 치르자는 합의가 이뤄져 한인사회가 모두 박수를 치며 환영했었다. 더 이상의 한인사회 분열을 …
[2023-04-18]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위치한 뉴욕동원장로교회(담임목사 박희근)이 오는 23일 오후 5시 설립 35주년 감사 임직예배를 연다. 이날 교회는 변윤섭 장로, 김정숙, 서미애, 편선희 권…
[2023-04-18]
재정난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뉴욕선교사의집(대표 백달영 장로)이 내달 퀸즈 플러싱에서 운영을 재개한다. 지난 2007년 퀸즈 플러싱의 한 2베드룸 아파트에서 뉴욕 방문 전세계 선교…
[2023-04-18]퀸즈한인성당(주임신부 김문수 앤드류)이 제22회 장학생을 선발한다.성당 장학회는 브루클린 교구내 한인 본당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체류신분에 상…
[2023-04-18]
로즐린한인교회는 지난 9일 부활절 콘서트를 열었다. 로즐린한인교회 글로리아합창단과 앙상블 메누하가 협연한 가운데 이날 음악회는 ‘메시아 예언’으로 시작, ‘모든 골짜기마다 높아지…
[2023-04-18]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가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았다.교회는 16일 창립 39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더 힘찬 발걸음으로 교회 역사를 써나가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
[2023-04-18]
뉴욕·뉴저지 비상시국회의는 15일 맨하탄 한인타운에서 한반도 전쟁위기 저지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를 벌였다. 비상시국회의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시위를 이…
[2023-04-18]이노비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세인트 피터스 교회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2023-04-18]
미동부한인문인협회는 33년째 출판하고 있는 ‘뉴욕문학’ 2023년 신인상 당선작에 김미선씨의 수필 ‘런던에서 온 머리핀’이 차지했다. 수필 부문 신인상 가작에는 이주용씨의 ‘40…
[2023-04-18]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전국 회의가 지난 13~16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렸다. 이날 민권센터를 비롯한 전국 협의회 가입 단체 관계자 150명은 한인과 아시안…
[2023-04-18]
‘뉴욕뉴저지세월호를 잊지않는 사람들’(세사모)과 뉴저지 416 노란리본은 지난 16일 뉴저지 로스 닥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을 열었다. 세사모와 한인 30…
[2023-04-18]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미주총연합회(회장 홍종태)가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의 의료혜택 지원 추진을 위해 활동 중인 미국 베트남 재향군인회(VVA) 126 챕터에…
[2023-04-18]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한 지방의 향우회 간판을 걸고 운영된 것으로 지목된 중국 비밀경찰서와 관련해 향우회장 등 중국계 남성 2명이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뉴욕타임스(…
[2023-04-18]16일 하루 맨하탄과 퀸즈 지역 아파트에서 연이어 2~3세 여아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30분께 맨하탄 9애비뉴 인근 웨스트 2…
[2023-04-18]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14일 퀸즈보로청 앞에서 성폭력 방지 집회를 열었다. 이날 청소년프로젝트팀(YCPT) 학생들이 성폭력에 대한 정의와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
[2023-04-18]명문 사립대 등 상위권 대학에 입학 지원자가 몰리는 경향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뉴욕대 발표에 따르면 올해 입학전형에 전년보다 13%가 증가한 12만 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려…
[2023-04-18]
▶ “학교 안전 한인들 관심·예방 노력 커져야”코로나19 기간 동안 뉴저지 한인 밀집 학군들에서 왕따 피해가 급증했다.뉴저지주 교육국이 최근 발표한 2021~2022학년도 학교 …
[2023-04-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