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이너하버에 공중곡예학교가 24일 문을 열었다. 뉴욕 공중곡예학교(TSNY)의 첫 분교인 볼티모어 학교에는 개강 첫날 래쉬 필드 동쪽에 설치된 23피트 높이의 공중 그네…
[2004-07-27]캐롤카운티가 지난해 메릴랜드에서 중범죄율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경찰 집계에 따르면 캐롤카운티는 인구 증가에도 불구 경찰의 수는 줄었으나 작년도 중범죄는 총 2,98…
[2004-07-27]한인과 미국인 어린이들이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믿음 안에서 우애를 다졌다. 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와 서번 침례교회는 19-23일 사랑의 교회에서 한미 합동 어…
[2004-07-27]남재중 1990년 동구권의 붕괴는 북한에 심각한 경제붕괴와 더불어 수십만에 달하는 탈북 현상을 가져왔다. 현재 20만 명에 달하는 탈북동포가 있다. 연인원 수백만 명이…
[2004-07-27]미국 역사상 첫 전당대회는 1831년에 열렸다. 개최 이유는 ‘프리메이슨의 정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이 반(反)프리메이슨 성격의 정치집회가 말하자면 전당…
[2004-07-27]장태정/회사원 한국민들이나 정치인들이 남북 관계에서 가장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은 북한에도 한국에서와 같이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
[2004-07-27]외부인들의 편견과는 달리 현지 주민들은 워싱턴 지역이 살기에 재미있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판명됐다. 이는 워싱턴포스트가 지난 6월28일-7월1일 DC 시내와 버지니아…
[2004-07-27]만삭 부인을 태우고 병원으로 질주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게 과속으로 걸려 잠시 조사를 받던 중 그의 부인이 차안에서 분만한 사례가 발생했다. 메릴랜드 애나폴리스 지역에 거…
[2004-07-27]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교육감 에드워드 켈리씨가 건강상 이유에도 불구하고 계속 근무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17년간 근무하고 있는 켈리 교육감은 몇몇 교육위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
[2004-07-27]사람에게 인격이 있듯이, 나라에는 ‘국격’이 존재한다. 정통성, 품위와 권위, 봉사, 법의 엄정한 집행, 국민 등 따습고 배부르게 먹게 하는 경제발전, 외적으로부터의 조국 수호……
[2004-07-27]앨라배마 대법원에서 철거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이 DC로 온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작년 8월까지 앨라배마 대법원에 전시됐던 2.5톤 십계명 대리석판이 미 국회의사당으로 …
[2004-07-27]“자정의 도로위/아스팔트에선/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달도 추억을 잃었는지/ 혼자 쓸쓸히 웃고있네 /새벽이 오면 이 밤도 추억일 뿐 /새날이 태어나요/다 타버린 날은 끝나고…” …
[2004-07-27]LA카운티에 한인 소유 마켓이 적지 않다. 그들이 장사하는 동네에 몇 에이커 정도의 공터가 있다거나 과거에 대형 수퍼마켓이나 K-mart같은 큰 업소가 문닫고 나간 빈자리에 초대…
[2004-07-27]워싱턴 DC가 인기 있는 은행 시장으로 부각되면서 신규 은행의 진출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달 초 PNC 파이낸셜 서비스는 릭스 뱅크의 인수와 함께 DC에 30개의 신규 …
[2004-07-27]버지니아 동남지역이 25일 폭우로 도로와 다리가 침수됐다. 버지니아 주 전체가 지난 주말 간헐적으로 소나기를 경험했으나 25일 버지니아 동남지역은 집중적인 호우로 심각한 교통…
[2004-07-27]비근무 메릴랜드 주경찰이 주차장에서 운전자를 세우려다가 질질 끌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평상복 차림의 주경찰 새딕씨는 25일 새벽 3시경 하포드 카운티의 브라이언 델렌씨가 주차…
[2004-07-27]캘리포니아에는 3,550만 명이 산다. 주별 2위인 텍사스보다 1,340만 명, 3위인 뉴욕보다 1,630만 명이 더 많으며, 4위 플로리다보다는 2배가 넘어 인구수에서 단연 수…
[2004-07-27]존 애담스는 한때 이런 말을 했다. 미국민들에게 존 마샬을 선물한 것이 내 생애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었다. 같은 맥락에서 보스턴 시민들도 곧 이런 말을 하게 될 것이다. 존 케리…
[2004-07-27]민주당을 무엇보다 결속시키고 있는 것은 앞으로 또 4년을 연방 상하원과 백악관을 공화당에 내주고 고통 받을 수는 없다는 결의다. 그 결과 이번 보스턴 전당대회는 어느 때보다 이견…
[2004-07-27]중국의 전 국가주석 장쩌민은 2001년 3월24일 “미국이 대만문제에 개입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대만을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한국전 당시 미국의 제7함대가 대만해협에 진입하…
[2004-07-27]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