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공화당 주의원들이 오는 10월부터 3배로 인상되는 자동차 등록세가 불법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공화당 의원들은 1일 주대법원 앞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금을 인상할 …
[2003-07-03]부지후보 적십자사 건물 880만달러 매물로 내놔 LA시 “공용목적 접수 고려” 버몬트와 11가의 적십자사 부지에 들어설 한인타운내 경찰서 신설 계획이 부지확보 문제로 난…
[2003-07-03]“지역사회 안전위해 최선” 한인타운 북쪽을 관할하는 탐 라본지 시의원이 2일 오전 한미연합회(KAC)를 방문, 한인 1.5세 단체 대표들과 한인사회 문제와 관심사에 대해 의…
[2003-07-03]한인 이민 브로커와 이민국 직원의 농간으로 추방위기에 처해있는 한인 노부부 김경태(68)·박영희(59)씨 부부(본보 2일 1면 보도)의 딱한 사정과 관련, 하비에르 베세라 연방하…
[2003-07-03]OC 아파트서 심장마비 추정 낮 최고기온이 90도까지 올라간 1일 40대 한인 남성이 아파트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오렌지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오렌지카운…
[2003-07-03]수일째 LA일원을 엄습하고 있는 한증막 더위가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2일 남가주 상공에 자리잡고 있는 고기압권이 세력이 약화되지 않아 …
[2003-07-03]한인사회 최대 숙원인 플러싱 타운 내 커뮤니티 센터 건립이 현실적으로 눈 앞에 성큼 다가왔다. 이민 100주년을 기해 뜻있는 인사들의 뜨거운 열기로 당겨진 추진 움직임이 급속도로…
[2003-07-03]수술실은 5명으로 제한 2008년부터 단속나서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전국에서는 최초로 병원의 간호사들이 돌볼 수 있는 최대한의 환자수를 제한하는 규정을 발표, 그렇지 않아…
[2003-07-03]공소시효가 넘은 사제 성추행 사건을 다시 기소할 수 없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체포된 사제들은 줄줄이 풀려나고 이미 내려진 유죄평결이나 배상판결이 번복되고 있는 가운데 로마 가톨…
[2003-07-03]알렉스 파디야 시의원이 1일 실시된 시의회 투표를 통해 만장일치로 시의회 의장에 다시 선출됐다. 파디야 의장은 1999년 제 7지구에서 처음 시의원에 선출되어 정계에 입문했으…
[2003-07-03]샌피드로 친구들과 집으로 걸어서 돌아오던 15세 여학생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2일 새벽에 일어났다. LAPD하버 경찰서에 따르면 샌피드로에 거주하는 데지리 하로(15…
[2003-07-03]새크라멘토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 소환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다렐 이사 연방하원의원(공화-샌디에고)이 1970년대 초에 불법총기 소지등의 혐의로 두 번이나 체포되었던 사실이…
[2003-07-03]이정우 청와대 정책수석의 발언이 한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 정책 브레인이며, 분배주의자로 알려진 이 수석은 최근 ‘네덜란드식 노사정 모델’을 …
[2003-07-03]캄튼 LA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의 잭 모건 판사는 1일 PCP를 복용한 상태에서 룸메이트 였던 타이니샤 사이스(21)를 살해하고 인육의 일부를 먹은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달 2…
[2003-07-03]월밍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LA시가 폭죽 소지나 터뜨리기등을 모두 불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LAPD는 1일 윌밍턴의 한주차장에 있던 픽업트럭에서 450파운드의 폭죽을 발…
[2003-07-03]SAT II 한국어 진흥재단 충남대학 공동 주최 SATII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문애리)이 미국 공립학교내 한국어 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중·고교 교육 관계자들을 초청, 한국…
[2003-07-03]동료 쏜후 범인 자살, 미주리주 공장서 미주리주 제퍼슨시티 인근 홀츠 서밋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1일 직장에서 총기를 난사, 동료 3명을 죽이고 5명에 총상을 입힌 후 …
[2003-07-03]담배에서 패스트푸드로 표적 바뀌어 담배에 이어 비만증이 심각한 공중보건문제로 부각되면서 패스트푸드 식당이 집단소송의 표적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주 20여명의 변호사들과…
[2003-07-03]워싱턴 연쇄 저격사건 용의자 두명 가운데 한명인 리 보이드 말보(18)의 재판지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로부터 200마일 떨어진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 체서피크로 옮겨진다. 버지니…
[2003-07-03]플로리다주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위해 공원에 쌓아둔 폭죽이 한꺼번에 폭발,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 소방국에 따르면 2일 오후 …
[2003-07-03]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