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차기회장에 유정학(사진) 전 수석부회장이 사실상 당선됐다.뉴욕한인경제인협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서진형)는 22일 제35대 회장선거 후보자 접수 및 서류심사 결…
[2023-02-23]“과거가 없는 자에겐 미래도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굉장히 유명한 명언이다. 그런데 이번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1.5세 한인이자 30대 후반의 일반시민으…
[2023-02-23]자랑스러운 뉴욕한인회(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NY)는 뉴욕지역, 뉴저지 및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한인을 대표해서 한인 동포에게 봉사하…
[2023-02-23]동역자 중에 후임자 선택을 잘못 하여 상처와 고통을 당하고 마음고생을 하는 자들을 많이 본다. 대개는 판단을 잘못 했거나 상대방을 자기 같이 믿는 자들이다. “ 열길 물속은 알아…
[2023-02-23]김광석과 진 강 후보를 놓고 양자간 맹렬한 설전으로 뉴욕한인회장 선거전이 시작됐다.본인은 유학차 1966년 도미 후 미시간에서 2년간 유학 후 1960년 뉴욕한인회가 창립된 지 …
[2023-02-23]어느 사회나 국가에도 평범한 규율이 세워지고 서로가 믿고 살 수가 있는 구성체가 되게 되어있다. 남의 안목이 무거운 거울로 보여 지기 때문이다.그보다 한 단계 위가 양심이다. 사…
[2023-02-23]
서울대학교 뉴욕지역 골든클럽은 17일 뉴저지 팰팍 스타당구장에서 당구모임을 가졌다. 골든클럽 회원들은 이날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모임을 개최한 가운데 근황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2023-02-23]
국민가수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올 여름 미국 관객들을 만난다.백지영은 오는 4월 미국의 3개 도시 투어 콘서트 ‘고백(GO BAEK)’을 개최한다.‘GO BAEK(고백)’ …
[2023-02-23]
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걸 목사)이 내달 이영희 전도사 초청 미주 순회 전도집회를 연다. 이용걸 목사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교회는 전도해야 한다. 한 영혼을 전도하는 일이 교…
[2023-02-23]
한국음악재단(KMF, 회장 정경희)이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며 본격 활동재개에 나섰다.KMF는 3월 여성의 달을 맞아 내달 3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프리마돈나인 세계적인 소프라…
[2023-02-23]지난 20일 윌리엄스버그 다리를 건너던 J전철 위에서 10대 청소년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소셜미디어 기업들에 ‘서브웨이 서퍼스’(…
[2023-02-23]
뉴저지장로교회는 주님의 식탁 선교회가 운영하는 노숙자 셸터 난방시설 지원에 써 달라며 팰팍한인회에 2,000달러를 기탁했다. 김도완(왼쪽) 뉴저지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오대석 팰팍한…
[2023-02-23]미 전역에서 작년 한 해 동안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사람이 1,096명에 이른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자체 집계를 토대로 21일 보도했다.이는 전년도 1,048명을 넘어 WP가…
[2023-02-23]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유령회사를 설립해 허위로 500만달러의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융자를 신청한 40대 남성에게 실형과 함께 지원금 회수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연방 …
[2023-02-23]
뉴욕시 전철역에 휠체어 탑승객들을 위한 폭을 넓힌 신형 개찰구가 올 봄 시범 설치될 예정이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22일 뉴욕시 전철역 내 일반 개찰구보다 폭을 넓혀 …
[2023-02-23]대지진 피해 튀르키예 돕기 자선음악회가 오는 3월5일 오후 5시 퀸즈 플러싱 뉴욕만나교회에서 펼쳐집니다. 가스펠장로교회(담임목사 신우철)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자선…
[2023-02-23]
한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열/이사장 마영애)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한미경찰자문위는 21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물품 담요 30박스(200장)를 …
[2023-02-23]
뉴저지주의회가 미성년자 온라인 중독 책임을 소셜미디어 기업들에게 묻는 법안을 추진한다.허브 코너웨이(민주) 주하원의원과 조셉 비탈리(민주) 주상원의원가 최근 주상하원에 각각 발의…
[2023-02-23]뉴욕주의회가 마리오 쿠오모 브릿지의 명칭을 기존 명칭인 타판지 브릿지로 다시 변경하는 방안이 재추진된다. 제임스 스코우피스 뉴욕주상원의원은 지난 1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
[2023-02-23]
뉴욕시 전철 안전대책 시행1주년 맞아 에릭 아담스 시장이 대중교통 시설에서 기거하는 노숙자 4,000명이 감소하는 등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21일 밤 아담스 시장…
[2023-02-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