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욱 고려대 안산병원 산부인과 교수는“아이를 낳지 못하는 원인은 남녀 모두에게 있을 수 있고, 원인 불명일 때가 15% 정도”라고 설명했다. [고려대 안산병원 제공]아이를 낳고…
[2023-02-16]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미 남서부 지회(회장 이승해)는 오는 18일(토) 오전 11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총회를 개최한다.지회장…
[2023-02-16]어바인 시는 오렌지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와 파트너십으로 6만달러 미만 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세금 보고 서비스를 제공한다.자격은 어바인에 거주하거나 또는 근무, 학교에 다니는…
[2023-02-16]
‘조이풀 미션’의 김영숙 목사가 튀르키예 지진 성금 500달러를 OC 한인회(회장 조봉남)에 기부했다.OC한인회는 지진 피해자 기금을 한인회에서 접수한 후 적십자사에 전달할 계획…
[2023-02-16]
부에나팍 시의회는 지난 14일 저녁 시의회 미팅에서 조나단 최 경관을 포함해서 4명의 경찰관에게 메달을 수여했다.조나단 최 경관은 지난 2021년 9월 학생들이 타고 있던 스쿨 …
[2023-02-16]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67지구)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아테시아시에 있는 앨버트 리틀 커뮤니티 센터(18750 Clarkdale Ave, A…
[2023-02-16]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22일(수)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11300 Stanford Ave)에서 별채(ADU) 프로그램에 관한 무료 웍샵을 갖는다.…
[2023-02-16]OC 고가 도로 공사가 한창인 55번과 5번 교차로 도로 밑에 2층 크기의 벽화를 한인이 제작하고 있어서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수채화 화가 저스틴 김 씨(한국명 김영수)로 가주…
[2023-02-16]
결국 ‘최근 100년간 유럽에서 최악의 참사’ 기록까지 썼다. 지난 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지 9일째인 14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사망자 수는 4만1,00…
[2023-02-16]미국 정부가 오는 봄 러시아에 반격할 것으로 예상되는 우크라이나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와 맞닿은 국경 지역에 전투기를 집결시켜 공중전…
[2023-02-16]‘중국 정찰풍선’ 사태에 대한 미국의 강경 방침이 중국과의 갈등을 필요 이상으로 키운 ‘과잉 대응’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달 들어 미군이 잇따라 격추한 비행체 4개 중…
[2023-02-16]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담임목사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본보와 가진 특별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교회 비전과 봉사활동 등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너희…
[2023-02-16]알러지 비염은 일상을 괴롭히는 질환이다. 중증 질환은 아니지만 콧물·재채기·코막힘 등을 일으켜 일상생활을 하는데 적지 않게 불편해진다. 또한 눈에 충혈·가려움 같은 증상을 일으키…
[2023-02-16]최근 일본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표부 신설을 결정했다. 일본은 올해 안에 독립된 나토 대표부를 설치하는 한편 나토의 의사 결정 기구인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안도 검…
[2023-02-16]프랑스 남서쪽에 위치한 주요 와인 생산지인 보르도는 최적의 포도 재배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서양과 맞닿아있는 이 지방은 크고 작은 강들이 합류하는 비옥한 곳이다. 포도 숙성에 …
[2023-02-16]중국이 쏘아 올리고 미국이 격추한 정찰풍선 하나가 미중 관계의 취약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사실 올해 초만 하더라도 미중 사이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조 바…
[2023-02-16]지금 코로나 백신은 무료다. 한 때 백신을 맞으면 돈을 주던 일도 있었다. 이런 백신을 오는 5월부터는 돈을 내고 맞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제약회사에서 백신을 사서 무료…
[2023-02-16]대한제국 시절 한 선교사가 한국에 와서 첫 느낌이 조선 사람들은 더럽고 게으르고 술이나 마시면 싸움박질만 해서 미래가 없는 백성들이구나 했었는데 그 후 두만강 건너 연해주 조선족…
[2023-02-16]
나에게 보내라. 너의 지치고 가난한, 자유롭게 숨쉬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을…나에게 보내라. 총기난사에 지치고 안전을 갈망하는 사람들을…(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3-02-16]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에서 운영하는 상조회가 32년 만에 해산됐다. 회원 감소로 인한 재정적인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손을 들었다. 그동안 부족한 기금을 노인회 운영 기금에서…
[2023-02-1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