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정부에서 근무하는 한인 2세 토마스 박(가명, 버지니아 거주)씨가 워싱턴 총영사관에 공무비자 갱신을 신청했으나 ‘선천적 복수국적자’란 이유로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지난 연말…
[2023-02-14]빅테크를 비롯한 미국의 기술기업들에 감원 한파가 불어닥치면서 전문직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전문직 취업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를 받은 외국…
[2023-02-14]
뉴욕총영사관의 뉴저지 지역 순회 영사서비스가 월 3회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한인회는 12일 “최근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뉴저지순회영사 업무를 월 3회 정도로 확대하겠다는 …
[2023-02-14]연방정부가 러시아에 있는 미국인들이 현지 정보당국으로부터 임의로 체포되거나 부당하게 구금될 위험이 있다며 12일 즉시 러시아를 떠나라고 경고했다.러시아 주재 미국대사관은 이날 대…
[2023-02-14]지난해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이용 승객이 전년대비 50% 증가한 5,0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2022년 LIRR 이용객이 5,25…
[2023-02-14]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 강진이 덮친 지 일주일이 지난 13일(현지시간) 사망자수가 3만7,000명을 넘어섰다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이날 튀르키예에서 사망자가 3만1…
[2023-02-14]
13일 브루클린에서 60대 트럭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광란의 질주 벌여, 보행자 등 8명이 다쳤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브루클린 남서부 베이리…
[2023-02-14]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13층 높이의 400세대 규모 대형 주상복합단지 건립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팰팍 정치권에 따르면 팰팍 그랜드애비뉴 인근 페어뷰스트릿에 있는 옛 공장터에…
[2023-02-14]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통산 3번째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캔자스시티는 12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2023-02-14]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11일 2023년 봄 학기 개강식을 갖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 개강 후 학생들은 각 반에서 오리엔테이션 수업을 하고 학부모들은 교장 및 교감…
[2023-02-14]
새 봄과 함께 금속공예가 김완진 교수(몽고메리 칼리지)와 서양화가 김미정(워싱턴 두란노 문학회 부회장, 한국식물화가협회 회원)씨의 작품전이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위치한 웨벌리 스트…
[2023-02-14]
워싱턴한인회 4대 회장에 손현봉 이사장이 추대됐다. 한인회는 지난 11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신현봉 이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지현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1월20일 임원…
[2023-02-14]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메릴랜드 락빌에서 운영 중인 무료 지역보건소 ‘호프 클리닉( Hope clinic)’이 한인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호프 클리닉은 건강보험이 없…
[2023-02-14]워싱턴지역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이후 교통사고 추돌사고와 사망자가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비영리단체 ‘메트로폴리탄워싱턴정부위원회(MWCG)’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버지니…
[2023-02-14]
오는 11월 실시되는 버지니아 선거를 앞두고 일대 지각변동이 예상된다.주 하원 100명, 주 상원 40명을 선출하는 선거는 선거구 재조정(redistricting)에 따라 현역 …
[2023-02-14]튀르키예 워싱턴 대사관, 방한용품 등 요청 지진 피해로 3만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튀르키예(옛 터키)가 워싱턴 DC 소재 대사관과 미국 내 영사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
[2023-02-14]미주기아대책(회장 백신종 목사, KAFHI)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대지진 난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 활동에 한인들의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미주기아대책 관계자는 “튀르키예…
[2023-02-14]DC에서 우버 운전자와 승객이 권총강도를 당했다. 워싱턴 DC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12일 오전 3시30분경 노스웨스트 소재 11번가와 유클리드 스트릿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버…
[2023-02-14]
버지니아 폴스처치에 소재한‘고소희 꽃집’에서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각종 각색의 장미꽃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밸런타인스데이에 사랑의 표시로 여성이 남성이 초콜릿을 사주지만 …
[2023-02-14]FBI(연방 수사국)이 밸런타인스데이(오늘)를 앞두고 온라인을 통해 사랑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로맨스 사기(Romance Scam)가 심각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F…
[2023-02-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