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밀집 타운인 포트리 주택가에서 칼로 무장한 남성이 10대 소녀를 억류한 채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다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뉴저지주검찰에 따르면 …
[2023-02-06]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일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을 뉴욕총영사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면서 동포 안전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고 5일 밝혔다. 현직 뉴욕시장이 한국 뉴욕총…
[2023-02-06]뉴욕시경(NYPD) 소속 경찰의 위법행위 등에 따른 소송 합의금으로 뉴욕시가 지난해 지출한 금액이 1억2,100만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갈 에이드 소사이어티는 2일 지난…
[2023-02-06]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뉴욕시 새 전철 차량을 올 봄부터 투입한다.MTA는 3일 뉴욕시의 새로운 전철 차량 ‘R211s’를 언론에 공개하고 “오는 봄에 A노선과 C노선, …
[2023-02-06]
메디케어 사기 혐의에 대해 결백을 호소하고 있는 류머티스 전문의 주애리씨 구명을 위한 후원 모임이 3일 뉴저지 메이우드의 노아 데이케어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주씨와 그를 대리하는…
[2023-02-06]공석 중인 시의원 임명 문제를 놓고 불거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정치권 대립이 결국 법정 싸움으로 비화됐다. 신디 페레라, 박재관, 스테파니 장 등 팰팍 시의원은 1일 버겐카운티…
[2023-02-06]
한인 신생아가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까지 5년간 약 18%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미 전체적으로 2021년에 증가했지만 한인의 경우 2021년…
[2023-02-06]
미국 국방부는 4일 오후 사우스캐롤라이나 해안에서 전투기를 동원해 중국 정찰 풍선을 격추했다고 밝혔다. 중국 정찰 풍선이 미국 영공으로 들어온 것을 탐지한 지 9일 만이다. 이날…
[2023-02-06]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를 하는 남편과 매일 7km 정도 걷는 일이 하루의 일과다. 걷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운동을 할 정도로 열성이 있지는 않다. 하루도 거르지…
[2023-02-06]실리콘밸리 월남참전 전우회 월례회가 오는 11일(토) 오후 12시 산호세 훗가이도 부페에서 열린다.부부동반 참석 가능하며 군복을 착용해야 한다.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일시: …
[2023-02-06]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이 지난 29일 설날 잔치를 개최했다. 산호세 바인랜드 브랜치 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이 모여 한국의 설을 배우고 경험했다. 힙 뉘엔…
[2023-02-06]오클랜드시가 오클랜드 콜로시엄 부지 개발과 관련해 아프리칸 아메리칸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 그룹(AASEG)과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2일 쉥 타오 오클랜드 시장과 AASEG 대…
[2023-02-06]영하에 가까운 기온으로 차량내를 따뜻하게 하려고 시동을 틀어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차량을 도난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알라메다경찰국은 차량절도범들이 예열시키기 위해 시동만 …
[2023-02-06]산마테오 카운티 주민들이 새해 폭풍 피해와 관련해 연방 재난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신청 기한은 3월16일까지다.가주 폭풍 및 홍수 재난 선포 지역에 산마테오 카운티가 …
[2023-02-06]LA 다운타운에서 두 건의 살인 사건으로 두 명의 여성이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LA 경찰국(LAPD)은 지난 5일 오전 1시 51분 300블럭 사우스 메인 스트릿에서 신고를 …
[2023-02-06]남가주 지역에 오늘(6일)까지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NWS)은 지난 4일 밤부터 시작된 강풍으로 6일까지 지역에 따라 시속 30~50 마일에 달하는 강풍이 불 것이라…
[2023-02-06]조 바이든 행정부가 자국 영공에서 발견된 중국 정찰 풍선을 공군 전투기를 동원해 대서양 상공에서 격추했다.국방부는 4일 오후 2시30분께(미 동부시간) 동부 캐롤라이나 해안에서 …
[2023-02-06]
지난 3일과 4일 북미 대륙에 한파가 몰아쳐 역대 가장 낮은 체감 온도를 기록했다. BBC 등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돌풍이 불어 닥친 뉴햄프셔주 마운트 워싱턴의 체감 온도는 …
[2023-02-06]올해 7월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의무화 시행을 계획해 왔던 캘리포니아주가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을 사실상 해제할 것으로 보인다.LA 타임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가 이…
[2023-02-06]한국 행정안전부가 미국의 선진 재난 대응.관리 방식을 면밀히 분석해,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가주의 재난 예방…
[2023-02-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