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갈리스 스트릿과 콜리마 애비뉴 코너 구 아시아나 마켓자리에 갤러리아 마켓의 간판이 올라섰다. 아시아나 마켓이 8월말 폐업세일과 함께 문을 닫은 뒤 3개월 만이다. 오는 20일께…
[2001-11-16]월넛밸리 통합교육구는 불합리한 현행 주정부 교육예산 배정방식을 시정하기 위해 타교육구와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월넛교육구 예산 평준화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68년 주대법원 …
[2001-11-16]’눈 없는 도시’ LA에서 자라난 20대 한인이 스노우보드를 탄 지 10년 만에 프로무대에 데뷔하게 돼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두 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온 유경원(28·미…
[2001-11-16]노인초청 추수감사축제 22일 건강정보센터 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로라 전)는 추수감사절인 22일 오전 9시30분∼오후 2시 100여명의 한인노인들을 초대해 칠면조…
[2001-11-16]’스타 주부노래교실’(실장 이인섭)은 12월11일 오후 6시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송년파티를 겸한 주부가요 열창대회를 개최한다. 회비는 30달러. 문의 (213)382-1333…
[2001-11-16]와인은 그대로 마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지만 알콜성분이 부담스런 사람이라면 다른 음료를 섞은 칵테일을 시도해 볼만 하다. 색깔과 맛이 변하면서 전혀 다른 음료가 된다. 가족 친…
[2001-11-16]양식에 익숙치 않은 한인이라도 커피샵이나 마켓, 빵집에 포실포실한 자태로 수북히 쌓여있는 갖가지 종류의 머핀에는 쉽게 유혹당할 것이다. 또 자신이나 식구의 구미에 맞는 재료를 넣…
[2001-11-16]로즈 퍼레이드를 해학적으로 풍자함으로써 관중들의 유쾌한 폭소를 자아내는 두다 퍼레이드(Doo Dah Parade)가 그 25번째 막을 18일 상오 11시 30분부터 패사디나의 길…
[2001-11-16]당신은 수호 천사의 존재를 믿고 있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요정이 은빛 가루를 반짝이며 나지막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지. 언젠가는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나 무도회에 당신을…
[2001-11-16]라치몬트의 셰발리에 서점 (Chebalier’s Books)은 올해로 문을 연 지 61년째에 접어드는 미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서점 가운데 하나. 은발의 여주인, 필즈 (F…
[2001-11-16]음악은 누구나 좋아하지만 그림에 접근하는데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왠지 모를 장벽을 느낀다.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그림감상은 음악처럼 가볍지만은 않은, 조금은 버거운 일로 다가온다…
[2001-11-16]▲장난감 기차 전시 판매쇼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패사디나센터(300 E. Green St.)에서 열린다. 수백개의 테이블이 190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갖…
[2001-11-16]바쁜 일상생활에 쫓기다 보면 문득 자기만의 사색을 하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중에서 간간이 들려오는 새소리와 종소리만을 들으면서 마치 잠을 자듯이 깊은…
[2001-11-16]게티센터와 함께 남가주 박물관의 쌍벽을 이루는 곳이다. 피카소의 1932년작인 ‘여인과 책’, 렘브란트의 자화상 등 2,000여년에 걸쳐 만들어진 유럽과 아시아의 걸작들이 …
[2001-11-16]왕복 3마일에 엘리베이션 게인 500피트 미만이라 아주 쉬운 코스이므로 초보자 등산에 알맞다. 피크닉을 겸해서 어린이들을 데리고 가도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아케디아 뒷산에…
[2001-11-16]김성남(41)씨는 말 그대로 배에서 막 내린 이민 초년생, FOB (Fresh Out of the Boat)이다. 올해 5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새 하늘 아래에서의 삶을 시작했…
[2001-11-16]미국은 지금 온통 이마에 번개상처가 난 소년 마법사 해리 포터의 마법에 걸려 환상무드에 잠겨 있다. 오늘 전미 8,000여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된 고아 마법사 해리 포터의 모험…
[2001-11-16]와인 애호가들이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11월 셋째 주. 올해의 결실로 빚은 신선한 보졸레 누보가 프랑스로부터 도착하면 남가주의 내노라하는 프랑스 식당들은 특별 디너를 준비하고 박…
[2001-11-16]탄닌맛이 캬버네 소비뇽 와인보다 비교적 부드러운 메를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프랑스의 보르도에서는 예부터 캬버네 소비뇽에 메를로를 섞어서 그 맛을 조절하고 있는데 캬버네같이…
[2001-11-16]6세에서 12세 정도 나이의 꼬마들이나 볼 영화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식의 영화로 표면상으로는 뭔가를 잔뜩 늘어놓았으나 정작 알맹이 있는 것은 없다. 너무 원작에 충…
[2001-11-16]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