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지호 감사, 여운태 부회장, 손경준 회장, 신진균 수석부회장, 김명호 부회장.6.25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회장 손경준)는 10일 본보를 방문해 ‘대지진 튀르키예 돕기…
[2023-02-13]“좋아하는 거 좋아하면서 하자”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이 된 안산(20) 선수가 경기 후 한 말이다. 그는 “좋아하는 거 좋아하면서 살자”가 그의 신조라고 소셜미디어에 올렸…
[2023-02-13]
메릴랜드 클린턴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이태수)는 10일 본보 볼티모어 지국을 방문해 ‘대지진 튀르키예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며 1,000달러를 기탁했다. 정효성 안수집사…
[2023-02-13]“가을의 들을 거닐다 보면 옷에 풀씨가 잔뜩 들러붙어 있을 때가 있다. 쥐도 새도 모르게 붙어 있다고 해서 ‘도깨비 가시풀’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대표적으로 도꼬마리가 있다.…
[2023-02-13]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김태환)가 포토존 설치 및 분기별 재정공개 등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김태환 이사장은 지난 9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 식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층…
[2023-02-13]한 중년여인이 어린 남자아이를 데리고 어느 대기업 건물 안에 있는 정원의 벤치에 앉아 성난 표정으로 아이를 훈계하는 중이였다. 마침 근처에서는 노인분이 정원의 나무를 손질하고 있…
[2023-02-13]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윤희균)는 10일 이정숙 신임 이사장과 함께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회를 맡은 김옥순 사무총장은 “임원, 이사분들 덕분에 지난 설맞이 경로잔치를 성공적으로 …
[2023-02-13]죽음까지 불사한 전쟁터라 불렀지검은 숨을 몰아쉬던 두 뿔처럼콘트리트 바닥을 기던 차가운 구두소리그날의 그 모퉁이 어제인 듯 여기 있다녹슨 문고리 같던 궤적을 지나걸어가는 작고 가…
[2023-02-13]
한인 노인들의 메디케어 가입을 돕는 최현옥 자원봉사자가 대통령 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는 11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정기…
[2023-02-13]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똑 같다. 마음도 꽁꽁 얼어붙은 그런 겨울이 지나 너그러워지고 넉넉히 이해되는 그런 마음에서, 누군가에겐 동경심과 기다림이 있어지는 따스한 나라로의 …
[2023-02-13]
메릴랜드탁구협회(회장 이동익)가 11일 새해를 시작하는 친선대회를 열었다.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한태일 목사)에서 열린 대회에는 선수 50여명을 포함해 가족, 관중 등 100여…
[2023-02-13]지난여름에는 나의 집 뜰에 백일홍을 심고 그 이름다움과 풍성함에 즐거운 마음이 되어 유난히 가뭄이 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물을 주고 키웠다. 아는 분들을 방문 할 때나 가족들의 묘…
[2023-02-13]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이하 캐그로, 회장 장 마리오)가 장학생을 모집한다.대상은 고교생(9~12학년) 및 대학생, 대학원생으로, 마지막 학기 성적이 3.0 이상인 학생이다. 단, …
[2023-02-13]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볼티모어한인재림교회(이경철 목사)와 공동으로 11일 개최한 ‘사회복지 및 시민권 신청 세미나’가 노인 및 은퇴를 앞둔 한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
[2023-02-13]이가 신통치 않아 치과에 가서 X-Ray를 찍어 보니 이뿌리가 썩었다고 한다. 양 옆이 두개를, 앞니 두개를 제거해서 임플란트해야 한다며 아들이 권하여 날짜를 잡아 2시간에 걸쳐…
[2023-02-13]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2023년 평생 업적상’(Lifetime Achievement) 수상자로 아브라함 김(사진) 미주한인위원회(CKA) 대표를 선정했다고 …
[2023-02-13]살을 에일 것 같은차디찬 비바람은온종일 쉬지 않고 저리도 노엽게 울부짖고세상을 휩쓸어 버릴 듯거칠게 몰아 부치며크나큰 분노를 표출하는가밤새워 내리치던 번개천둥소리 무섭게내리던 세…
[2023-02-13]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퀸즈 플러싱에 위성사무실(satellite office)을 마련하고 한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위성사무실이 문을 연 곳은 한인 밀집…
[2023-02-13]봄날같이 나른한 게으름이미소로 반기는 한나절벗님들 함께 모여수다를 실컷 떨었던 날쓰잘머리 없다고 웃으며 손을 흔들며우리는 이렇게 가고또 이어지는 날들도하고 싶은 말 꿀꺽 삼키고늘…
[2023-02-13]중국이 미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할 만한 존재는 아니지만 미국의 현재 입장으로는 부담스러운 존재다. 중국은 남지나해(South China Sea)에 7개의 가짜 섬(Artificia…
[2023-02-1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