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아담이 해냈어요!Sabe 당신은 안다 < saber. = You know what?* 두사람 이상에게는 ¿Saben qué? 라고 한다.logró…
[2025-07-17]
버지니아 센터빌 던킨도넛 건물 4층 408호에 위치한 브리지원 오피스(BridgeOne Office, 14631 Lee Hwy)가 19일(토) 오전 11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2025-07-17]
세상을 바꾼 것은 군대도, 황제도 아니었다. 신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바꾼 한 사람, 마르틴 루터. 그는 누구나 하나님 앞에 홀로 설 수 있다고 믿었다. 나는 그가 걸었던 독일의…
[2025-07-17]확트인 언덕위에 자리한 우리 동네에 구름 한점없는 따가운 햇살과 산들바람이 방안에 갇혀있는 무딘 몸을 밖으로 불러 낸다. 간편한 운동복 차림에 넓은 차창의 캡도 모자라 선그라스와…
[2025-07-17]우리가 살면서 세상의 것들을 다 알 수도 없으며, 또 다 알 필요도 없다.영국의 철학자는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했지만 우리 옛말에는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근심을 …
[2025-07-17]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고 지나가는 세 종류의 인간상을 그리는 이야기들이 성경에서 뿐만 아니라 늘 이 세상에 분명 존재함을 우리들은 대개 알고들 있다 하겠다. 많이 아는 식…
[2025-07-17]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2025 여름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 행사가 볼티모어 일원에서 8월까지 각 카운티 별로 진행된…
[2025-07-17]
메릴랜드지역교회로 구성된 메릴랜드 찬양부흥 선교단이 찬양부흥 축제로 찬양의 불을 지핀다. ‘송축할지어다’를 주제로 한 제14회 찬양부흥 축제는 27일(일) 오후 5시 티모니움 소…
[2025-07-17]하워드 카운티 교육청이 한국어나 중국어가 가능한 ‘다국어 성취 담당관’(Multilingual Achievement Liaison)을 모집한다. ‘다국어 성취 담당관’은 다양한 …
[2025-07-17]
2026년 11월 치러질 하워드 및 몽고메리, 앤아룬델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에 누가 출마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인 다수가 거주하는 3곳 카운티의 캘빈 볼(하워드), 마…
[2025-07-17]
“인생 2막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재물과 건강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이민 1세대인 이세희 리앤리 재단 회장은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주류사…
[2025-07-17]
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정승욱)는 지난 17일 버지니아 타이슨스의 한 식당에서 총영사 간담회를 열었다. 조기중 총영사의 초청으로 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활동과 계획을 …
[2025-07-17]
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회장 이석해 목사)는 15일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담임목사 오건)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유흥태 목사의 인도로 대표기도 이대훈 목사, 설교 오건 목사, 봉헌기도…
[2025-07-17]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해외 입양동포와의 유대감 형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25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2025 Overseas Korean Adoptees Gat…
[2025-07-17]
한국의 대학 및 대학원생 100명이 최근 워싱턴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I-Corps(혁신단, Innovation Corps) 프로그램의 일…
[2025-07-17]연방공무원 대거 감원 사태로 페어팩스 등 북버지니아 지역의 실업률이 4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주정부가 구글과 손잡고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의 인공…
[2025-07-17]버지니아 웃브리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오토바이 갱단인 ‘휠즈 오브 소울 모터사이클 클럽’ 조직원 10여명이 총격 및 폭력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과…
[2025-07-17]역대급 폭우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워싱턴 지역 주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다.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밖으로 나오면 마치 사우나에 들어간 것처럼 숨이 막히는 습…
[2025-07-17]버지니아와 메릴랜드를 포함해 미 전국의 공립학교 등록률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교육통계센터(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
[2025-07-17]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이 전국 7천9백만명의 메디케이드 가입자 개인 정보에 접근할수 있도록 메디케이드국과 국토 안보부가 협약을 맺으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메디케어와 …
[2025-07-1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