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뉴욕시 전철 정시운행률이 역대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올해 1~6월 동안 평일 시간대 전철 정시운행률은 83.7%로 역대…
[2025-07-16]
뉴욕한인회는 15일“한국의 대림대학교 학생 3명이 7월 한달간 뉴욕한인회에서 인턴으로 활동한다”며“앞으로 한미 양국간 인재교류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
[2025-07-16]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대규모 감세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서명하면서 뉴욕주내 메디케이드 수혜자를 비롯한 150만명 이상의 저소득층 주…
[2025-07-16]우체국 매스터키를 사용해 아파트 단지 내 우편함을 강제로 열고 우편물을 훔친 혐의로 3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조지아주 브라셀턴에 거주하는 김모(30)씨는 지난 4일 오…
[2025-07-16]40대 한인 남성이 함정 수사 끝에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콜로라도주 메사카운티에서 운영된 3일간의 합동 단속 작전 중 그랜드 정션에 거주하는 41세 최모 씨가 아동 매춘 …
[2025-07-16]
한인 김모씨는 지난 주말 ‘아마존 고객센터’ 명의로 도착한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내용은 “판매자가 규정에 맞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여 스토어가 폐쇄됐다. 이에 따라 최근…
[2025-07-16]연방 대법원이 14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연방 교육부 직원 약 1,400명에 대한 해고를 강행하도록 허용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대선 당시 …
[2025-07-16]아시안과 백인 학생에 대한 차별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뉴욕주 스템(STEM) 여름교육 프로그램의 인종 기반 선발 정책이 40년 만에 폐지됐다. 뉴욕주교육국 고등교육오피스(OHE…
[2025-07-16]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기습 폭우가 쏟아지면서 갑자기 불어난 물길에 차량이 휩쓸려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후 뉴욕과 …
[2025-07-16]
지난해 7월 뉴저지 포트리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던 한인 빅토리아 이(사진)씨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경찰에 대해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이 나왔다. 뉴저지주검찰은 “14일…
[2025-07-16]
이연복 셰프와 대장균이 초과 검출된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사진=스타뉴스, 식약처이연복 셰프의 브랜 ‘더목란’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
[2025-07-16]
영탁(왼쪽)과 이민정 /사진=스타뉴스가수 영탁이 배우 이민정과 재회한다. 이민정이 이끄는 ‘가오정’ 초특급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스타뉴스 취재 결과, 영탁은 내달 중 KBS 2…
[2025-07-16]
배우 하지원이 남다른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하지원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계정에 “클라이맥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촬영 중 찍은 듯…
[2025-07-16]
“제 친동생과 교류한 시간보다 몬스타엑스 동생들과 교류한 시간이 더 많아요. 동생이 섭섭해할 수 있지만, 저는 멤버들이 진짜 형제 같고 가족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민혁)올해 …
[2025-07-16]
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2025-07-16]
현대자동차 앨라배바 공장과 인접한 버밍햄 시가 현대차와 기아를 상대로 차량 도난 급증에 대한 책임을 묻는 대규모 집단소송에 나섰다. 이번 소송은 이미 미국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2025-07-16]
수백명의 사상자를 낸 텍사스주 홍수사태에 이어 이번에는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등 미 동부 일대에 지난 14일 밤 기습 폭우가 쏟아지면서 갑자기 불어난 물길에 차량이 휩쓸려…
[2025-07-16]
경찰관 폭행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는 한인 남성이 또 다시 과속운전 중 경찰의 명령을 무시하고 시속 110마일로 광란의 도주를 이어가다 추격전 끝에 결국 체포됐다.아이오와주 지…
[2025-07-16]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AT&T의 유선전화 제공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티나 맥키노 주 하원의원이 발의한 AB470 법안은 AT&T가 ‘마지막 수단 통신사’로…
[2025-07-16]
2028년 LA 하계올림픽 개막이 정확히 3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요 경기 일정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4일 LA 올림픽 조직위원회(LA28)는 2028년 …
[2025-07-1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