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주미대사가 지난 12일 2년 3개월여 대사직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준호 주미대사관 정무공사가 새 주미대사 부임 때까지 대사대리를 맡는다.조 대사는 최근 미·일·러·…
[2025-07-14]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달 미 전역에서 이민자 약 3만 명을 체포하면서 지난 5년 중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실제 추방은 1만8,000명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2025-07-14]
오랫동안 시민권 박탈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만 추진되었다. 1990년부터 2019년까지 29년동안 시민권 박탈 사례는 11건에 불과했다. 연방 법무부는 최근 법무부 민사국에 법이…
[2025-07-14]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추방 대상 이민자들을 출신국이 아닌 무연고 국가로 즉각 추방할 수 있으며 반드시 박해·고문 금지 등을 외교적으로 다짐한 국가일 필요도 없다는 방침을…
[2025-07-14]
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텍사스 홍수 참사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NWS)은 13일 텍사스 중부 내륙 지역을 일컫는 ‘힐 컨트리’에 이날 오후…
[2025-07-1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유세 도중 총격을 받은 사건이 발생한 지 13일로 만 1년이 됐됐다. 작년 7월13일 오후 대선 경합주인 펜실베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유세…
[2025-07-1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랜 기간 악연을 이어온 코미디언 로지 오도널이 텍사스 홍수 대응을 비판하자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1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
[2025-07-14]자신을 성폭행한 남성들을 공개 재판정에 세운 프랑스 여성이 프랑스 최고 영예의 훈장을 받게 됐다. 13일 프랑스 관보에 따르면 지젤 펠리코(72)가 14일 혁명기념일을 맞아 최고…
[2025-07-14]
한국의 대표적인 햄버거 업체 중의 하나인 ‘롯데리아’가 풀러튼에 미주 지역 1호점을 오픈한다.내달 14일 오픈 예정인 ‘롯데 GRS’의 차우철 대표 이사를 포함해 직원들이 지난 …
[2025-07-14]
벨플라워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은퇴 한인들의 모임인 ‘새 지평 클럽’(NHC, 회장 허근배)은 지난 11일 이 클럽 사무실에서 홍영옥 작가(디카시 협회 LA 지부장)를 초청해 ‘…
[2025-07-14]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OC 북부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풀러튼, 부에나팍 지역으로 셔틀 버스 노선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지난달부터 한미시니어 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2025-07-14]오렌지카운티 선거 관리국은 14일(월) 오후6-7시까지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 Buena Park)에서 선거 관리 계획의 검토 및 업데이트를 실시하…
[2025-07-14]미주통일전략회의(회장 강승규)는 오는 15일(화) 오후 3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2025-07-14]OC한미시민권자 협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협회 사무실(9637 Garden Grove Blvd., )에서 시민권 무료 강좌를 실시…
[2025-07-14]마켓에서 장을 보면서 감자를 집어 드는 손길이 늘었다. “감자 먹으면 오래 산다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먹어볼까~”하는 심리이다. 소비자들의 감자 사랑에 불을 지핀 인물은 미시간에…
[2025-07-14]최근 법제화된 도널드 트럼프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으로 인해 빈곤층, 젊은이들과 수학에 능한 그룹을 비롯한 여러 집단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공화…
[2025-07-14]‘정치적 시소(seesaw)놀이라도 하는 건가. 푸틴과의 대화에 대만족이다. 이렇게 말한 지 며칠이 못돼 푸틴과의 대화는 실망스럽다고 한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중단했…
[2025-07-14]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세계경제가 라쇼몽 효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라쇼몽 효과’는 같은 사건을 두고도 각자의 입장에 따라 다르게 해석…
[2025-07-14]영상 속 시인의 모습은 한 편의 시를 보는 듯 깊고 따뜻했다. 힘없이 누우신 채로 얼굴에 띄운 잔잔한 작은 미소가 애잔했다. 입술은 미세하게 움직이나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
[2025-07-14]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주당 150~300분의 중강도 및 75~150분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유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30~4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
[2025-07-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