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튼 시의회는 지난 5일 정기 미팅에서 6.25전쟁 당시 전사한 병사들의 이름을 새기는 ‘한국전 참전 용사비’를 풀러튼 공원에 건립하기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MOU)을…
[2019-11-07]북부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와 보이즈&걸스 클럽 부에나팍과 한인 상공회의소는 오늘(7일) 오후 5시 미세스 나츠 키친 디너 레스토랑에서 가을 비즈니스 믹서를 개최한다.남가주 개스…
[2019-11-07]덕 채피 수퍼바이저는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 OC와 함께 제 4지구 터키 디너 푸드 도네이션 캠페인을 가지고 있다.이 캠페인은 필요한 가정에게 특별 터키 디너를 제공하기 위한 것…
[2019-11-07]
오렌지카운티 한인 고교생들은 지난달 19일 콘코디아 대학내 지앙 홀에서 구순 구개열 아동돕기 자선 음악회를 200 여명의 청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해 1만 11달러 …
[2019-11-07]스페셜 올림픽을 적극적으로 후원해온 파운틴 밸리시는 오는 9일(토). 10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파운틴 밸리 스포츠 팍(16400 Brookhurst St.)에서 …
[2019-11-07]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풀러튼의 명소 머캔텔러 문화센터가 할러데이 시즌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선물용 소품들을 판매하는 ‘밋 &그릿’ 행사를 가진다.오는 14일(목) 정오부터…
[2019-11-07]
뻔질나게 돌아다니며 외박을 밥 먹듯 하던 젊은 날 어쩌다 집에 가면 씻어도 씻어도 가시지 않는 아배 발고랑내 나는 밥상머리에 앉아 저녁을 먹는 중에도 아배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
[2019-11-07]작은 나비의 날갯짓 한번이 대기의 영향을 끼쳐 마침내 폭풍우를 불러오는 것을 나비효과라고 한다. 내 작은 행동 하나, 선택 하나, 신념 하나가 연쇄 작용을 일으켜 누군가의 인생에…
[2019-11-07]40년을 일한 후 은퇴해 딱 1년을 쉬고 나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역사학 박사과정이었다. 6년반 만에 학위를 받았다. 만 71세. 대학졸업 후 49년,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2019-11-07]‘국경의 남쪽’(South of the Border)은 미국인들에게 도주와 무법의 상징이다. 사법기관에 쫓기던 무법자들은 국경을 넘어 피신하는 것이 다반사였다. 1920년대 금주…
[2019-11-07]
“세상을 잘못 타고 태어난 거지. 조선시대만 됐어도 울 남편, 영의정은 따논 당상인 인물인데.” 크크크 세상이 웃어도 할 수 없다. 본인은 정말 그리 믿고 있다는 게 문제다. 내…
[2019-11-07]2020년 대선만큼 모두가 결과를 궁금해 하는 선거, 그러나 누구도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깜깜이 선거’도 드물 것이다. 2016년 트럼프 당선의 후유증일까, 전문가들도 단정적 …
[2019-11-07]중국에서 판다는 국보로 불린다. 때론 중화민족의 자존심으로, 때론 친근한 자연의 친구로, 때론 화해와 우호의 물꼬를 트는 외교사절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중국에서만 서식하는 판…
[2019-11-07]
베트남으로 여행 온 많은 외국인은 이곳 주민들이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고 노상에서 방뇨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목격한다. 또 플라스틱이나 비닐 포장지 등 1회용품에 중독되다시피…
[2019-11-07]세계 경제가 내년초에는 하강 국면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블룸버그 통신은 5일 세계 경제를 짓누르던 악재들이 일부 해소될 조짐을 보이면서 최악의 시기는 끝났다는 낙관…
[2019-11-07]‘골든 스테이트’라는 캘리포니아 주의 별칭이 ‘럭셔리 하우스 스테이트’로 바뀌어야 할 판이다. 미 전역에 있는 100만달러가 넘는 고급 주택들의 절반 정도가 가주 대도시에 몰려 …
[2019-11-07]
사업차 한국 방문이 잦은 한인 김모(48)씨는 최근 평소 자주 이용하는 국적항공사 웹사이트에 접속해 추가로 가족의 정보를 등록했다. 서로 마일리지를 공유할 수 있는 가족의 수가 …
[2019-11-07]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 의장의 겸직을 금지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회사 경영에 책임을 지는 CEO와 경영을 감시하는 이사회의 의장이 동일인인 경우 지배구조의 투명…
[2019-11-07]홀로 점심을 먹는 ‘혼밥족’ 직장인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소식이 나왔다. 적어도 강요된 회식보다는 혼밥이 피로도 측면에서 낫다는 것이다.CNBC 등 언론에 따르면 예일대 경영대…
[2019-11-07]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24일 워싱턴 노선에 처음으로 취항하며 미 동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