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한 리스팅과 확실한 광고효과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해 명품 업소록으로 정평이 나있는 본보제작 2024년도 한국일보 업소록 제36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최대 발행 부수와 최고…
[2024-04-05]실리콘밸리 우리교회(담임목사 곽정빈)와 제자들교회(담임목사 박춘배)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연합하여 실리콘밸리 샬롬교회로 새롭게 시작한다. 창립감사예배는 오는 14일(주일) 오후 …
[2024-04-05]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임정택)에서는 지난 28일 새크라멘토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관에서 실시된 이번 순회영사는 미리 예약을 받아 실시했으며, 유미옥 민원담…
[2024-04-05]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는 지난 3일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본 대만 내 생산 라인이 대부분 복구됐다고 5일 밝혔다.로이터통신과 대만 현지매체 …
[2024-04-05]오페라의 어원은 이탈리아에서 왔으며 그 의미는 Work (일)이다. 오페라는 음악과 노래를 통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는 퍼포먼스 이다. 1637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처음 시작했으며…
[2024-04-05]
음악으로 믿음의 제사를 올리는 ‘찬양 예배의 트랜드’에 상항 서머나 교회(담임 이재석 목사)가 앞장서고 있다. 지난 31일 ‘부활과 변화’라는 제목으로 부활주일 찬양예배를 올…
[2024-04-05]
(영종도=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오전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4.4.5”누구…
[2024-04-05]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10 총선을 닷새 앞둔 5일(이하 한국시간) 충청권을 누비며 정권 심판론을 들고 지지를 호소했다.충청은 역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여야의 승패를 가른…
[2024-04-05]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더불어민주당을 가리켜 “이 사람들은 다음 국회에서 김준혁처럼 말하고 행동하겠다는 것이고, 양문석처럼 …
[2024-04-05]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이하 한국시간)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제부터라도 정부의 의료개혁안에 대해 의제 제한 없이 의료계와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국의대교수…
[2024-04-05]
몬테네그로 대법원이 5일(현지시간)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씨에 대한 한국 송환 결정을 무효화하고 사건을 원심으로 돌려보냈다고 현지 일간지 비예스티가 보도했다.…
[2024-04-05]
5일(동부시간) 뉴욕시에서 서쪽으로 60여㎞ 떨어진 곳에서 규모 5에 가까운 지진이 발생했다.뉴욕시 당국은 이날 오전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2024-04-05]교통사고나 낙상사고의 피해자들이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상대측에게 배상금(compensation)을 요구하는 이유는 본인이 상대측의 과실로 아픔과 고통(pain and suffer…
[2024-04-05]
반지천국▶ 사파이어·에메랄드 등 킬라스톤 1,200세트 고베 쥬얼그룹의 반지천국이 지난 2일부터 퀸즈 베이사이드 아드리아 호텔 특설매장에서 새 봄 맞이 보석 빅쇼를 펼치면서 한인…
[2024-04-05]
▶ 부당한 벌금 티켓 발급 문제 등 집중 질의 협조 요청뉴욕 한인 소상인들이 뉴욕시정부의 각 부처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각 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시정 및 대책을 요구…
[2024-04-05]‘앤디 김’ 하면 2020년 1월6일 연방의회 난입사건이후 난장판이 된 의사당 바닥에 무릎을 꿇고 쓰레기를 줍던 모습이 생각난다. 파란 양복 차림으로 다른 직원들과 함께 홀 로툰…
[2024-04-05]지금부터 35년전 8월 어느날 친구지간인 4명의 청년들이 서울 시내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이때 브레이크 고장으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온 버스가 이들을 덮쳤다. 네명…
[2024-04-05]내가 중학교 때 식목일에 나무 심으러 간 적이 있다. 뚝섬에서 배를 타고 한강을 건너니 농촌이었다. 논두렁 길을 지나 한참을 비탈길을 가니 학교림에 도착했다. 나무를 몇 그루 심…
[2024-04-05]날짜도 잊고사는 요즈음 사계절이 있는 곳에 살고 있는 덕분에 체감으로 세월과 시간을 느낀다. 눈 무게로 여기저기 가지를 끊어 버리며 의연히 버티고 있는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
[2024-04-05]‘임종학(臨終學)’의 개척자라 불리는 스위스 태생의 미국 정신과의사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Elisabeth Kbler-Ross, 1926 ~ 2004)박사의 저서 은 죽음에 대…
[2024-04-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