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의 우기 시즌이 겨울에 많은 며칠 동안 비가 계속해서 내리면 운전자들의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드는 게 있다. 바로 팟홀(pothole)이다. 장시간 비가 내리면서 아스팔트나 …
[2024-04-05]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주류기업 하이트진로는 새로운 100년을 위한 디딤돌을 놓는 중이다. 지난해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첫 발간하고 새롭게 확립한 ESG(환경·사…
[2024-04-05]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3일 오전 8시부터 10시30분까지 가든그로브 뮤니시펄 서비스 센터(13802 Newhope St.)에서 리파블릭 서비스와 가든그로브 위생국의 협조를 얻어…
[2024-04-05]스티브 존스 GG 시장은 오는 11일(목) 정오 하이얏 레전시 OC에서 GG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그의 마지막 공식 시정 연설회를 갖는다. 티켓은 1인당 100달러이다. www.g…
[2024-04-05]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영어 회화 문법-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 3…
[2024-04-05]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합창단 중의 하나인 ‘샬롬 여성 합창단’(단장 조영원, 지휘 강미영)이 최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 산하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4-04-05]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협의회(회장 설증혁)의 여성 임원들은 3-5일사이 뉴욕 라과디아 에어포트 메리엇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민주 평통 세계 여성 위원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민주…
[2024-04-05]
“타의 모범이 되는 장한 어버이 찾고 있어요”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이미섭)는 올해로서 28번째 장한 어버이 시상식에 따른 후보자…
[2024-04-05]
샤토 갤러리(관장 수 박)가 오는 20일부터 ‘형상을 넘어서’(form and formless)라는 제목으로 박혜숙·김성일 작가의 2인전을 개최한다. 두 작가의 신작을 포함, 한…
[2024-04-05]“올해도/ 딱 그맘때 시구를 했습니다/ 포물선을 그리며/ 훌쩍 넘던 계절의 담장/ 마지막/ 꽃 한 송이가 글로브를 떠났지요/ 어떤 청춘이/ 공을 받아 애인에게 줬을까요/ 흠뻑 젖…
[2024-04-05]
에드 루샤 작품 ‘스탠더드 주유소’(Standard Station·1966) LACMA 소장 ⓒ에드 루샤, 사진 ⓒ Museum Associates LACMA에드 루샤 작품 ‘실…
[2024-04-05]캘리포니아 주에서 패스트푸드 등 대형체인식당 직원들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2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이 4월1일부터 시행되기 시작했다. 이 법안의 발의와 협상을 두고 노조와 업체의 대…
[2024-04-05]LA 지하철 D라인(퍼플라인)을 한인타운에서 웨스트 LA까지 연장하는 프로젝트의 1단계 공사 완료가 마침내 가시권에 들어왔다. LA 카운티의 대중교통을 총괄하는 메트로폴리탄 교통…
[2024-04-05]의사 여러분 파업을 멈추시고 환자 곁으로 돌아오세요. 파업이 오래되면 환자들이 죽어나고 국민들이 외면합니다. 의사가 정부를 이기면 정부가 기능을 잃고 정부가 위축되면 국가 파탄이…
[2024-04-05]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지난주에는 비가 억수로 내리더니 이번주부터는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새싹들이 자라는 소리가 들리고 꽃망울이 터지며 향긋한 꽃내음이 거리를 휘감는다. 봄이…
[2024-04-05]추운 곳에 가서 어떻게 지날 거냐며 걱정하는 친구들과 헤어져 뉴저지에 정착한지 어느덧 열 달째를 맞이한다. 그리고 온전하게 겨울 한 철을 지내 본 소감은 ‘지난겨울은 따뜻했네.’…
[2024-04-05]
나의 첫 번째 성경 판매가 너무 성공적이라 2탄을 준비했어요!성경 / 잘 속는 멍청이들에게 돈을 뜯어내는 법
[2024-04-05]“정당 보스가 제멋대로 후보를 공천해 ‘막대기’처럼 꽂아도 ‘금배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나라다.” 4·10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강북을에서 비명계 박용진 의원을 끝…
[2024-04-05]
LA에는 한인타운을 남북으로 가르는 놀만디(Normandie) 길이 있다. 이 놀만디는 원래 프랑스 땅에서 그 이름이 시작 되었는데 940년 동프랑크 왕국의 샤를 로베르 1세 왕…
[2024-04-05]
‘하늘의 요새(Flying Fortress)’로 불린다. 기관총이 앞뒤에 배치돼 있다. 몸집만으로도 위압감이 느껴진다. 폭탄을 가득 싣고 적진에 들어가 주요 시설 파괴에 앞장선다…
[2024-04-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