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주춧돌인 척추는 몸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견고할 뿐만 아니라 뛰어난 유연성도 겸비하고 있다. 척추는 신체의 기둥이자 신경과 에너지 흐…
[2009-04-24]많은 환자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치아나 구강 건강을 몸과 별개로 생각하는 이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아마도 일반인들이 이런 생각을 갖게 된 데에는 치과의사들이 가장 큰 역…
[2009-04-24]요즘 인테리어의 트렌드의 대세는 단연 ‘젠’(Zen) 스타일이다. 간결하고 고요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젠 스타일은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오리…
[2009-04-23]융자기준 더 강화돼 웬만해선 못 받아 패니매 이달 수수료 추가… 융자액의 3% 이상 낮은 이자율과 싼 주택가격 ‘그림의 떡’ 일부 지역 콘도인 경우 융자 못할 지경 …
[2009-04-23]따가운 태양이 눈부시게 내리 쬐이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쾌적한 공간과 온도를 찾아 집안에서 창문도 열지 않은 채 여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의 몸은 카멜리온 만큼 …
[2009-04-23]지난번 계약 part에서 추후에 얘기하기로한 오퍼의 수락과 상호 대가를 살펴보자. Offeror, 오퍼를 내는 사람은 master of the offer 라고 불린다고 했…
[2009-04-23]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가족 영주권 이외에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것이 취업 영주권이다. 취업 영주권은 일반적으로 ‘스폰서’라 불리는 고용주가 그 사업체에서 …
[2009-04-23]4월달에 접어들면서 올 1분기에 대한 주택 시장 자료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미국 주택 시장이 조금씩 호조되고 있는것으로 감지되고 있다. 특히 우리…
[2009-04-23]최근 몇 년 새 호황을 누렸던 부동산 시장으로 인해 이재에 바르고 시기를 잘 탔던 교민들이 많이 늘어났다. 금융 위기로 뒤늦게 투자한 사람들의 힘겨운 손실도 있지만 90년 대 초…
[2009-04-23]세상에서 제일 맛난 음식을 꼽으라고 하면 누가 뭐라든, 주저 없이, 가차 없이 핑거푸드(finger foods)다. 핑거푸드가 맛있는 이유는 일단 먹게 되는 그 절묘한 타…
[2009-04-22]파티에 피자가 빠질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큰 판 피자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가벼운 피자 몇 조각 준비하면 친구들이나 꼬마 손님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다. …
[2009-04-22]캘리포니아에선 핑거푸드로 가장 각광 받는 메뉴 중 하나. 식사 전 출출할 때 먹으면 간식을 넘어 메인 디시로도 손색이 없다. 게다가 만들기도 간편하고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푸짐해 …
[2009-04-22]한인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메뉴. 아마 서양요리 레스토랑에 가면 한인들 식탁에선 웬만해선 빠지지 않는 에피타이저다. 물론 리셉션 파티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 웬만한…
[2009-04-22]비비큐 치킨은 최근 한국에서도 가장 ‘핫’한 치킨집 중 하나다. 다양한 맛과 다양한 컨셉의 치킨집이 있지만 비비큐 치킨은 기존의 치킨 집들과 달리 ‘맛과 건강 모두를 책임진다’는…
[2009-04-22]좀 부풀려 말하자면 이 주스 마시다 다른 오렌지주스는 결코 못 마신다. 아마 이미 먹어본 이들은 고개를 끄덕일 대목일지도 모르겠다. 미국 마켓 냉장코너에 가면 미국인들의 …
[2009-04-22]우리 가게에는 나와 육년을 같이 일하는 에릭이라는 종업원이 있다. 성실하고 자기가 맡은 일은 철저하게 끝을 내는 친구이다. 하지만 에릭은 굉장히 내성적이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가 …
[2009-04-22]샤넬의 ‘디스크’백 발렌티노의 ‘로즈 버티고’ 프라다나 구치의 파이톤 핸드백 눈길 끌어 불행인지 다행인지 혹은 암울한 경기 탓인지 이번 시즌엔 ‘잇백’은 고사하고 …
[2009-04-18]사실 피부 가꾸기보다 더 힘든게 바로 헤어케어다. 피부를 혹사시킬 일은 평범한 이들에겐 바캉스 철이 아니고서는 별반 없지만 헤어는 다르다. 펌의 경우 헤어스타일이 지저분해도 머릿…
[2009-04-18]옷에도 유행이 있고 물건에도 시대에 따라 유행이 있듯이 사람의 몸에도 유행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예전에는 있을 수 없는 소리다. 하지만 요즘 성형의학이 …
[2009-04-18]뭘 먹을까? 배꼽시계가 점심이 오는 것을 알린다. 아, 오늘은 또 뭘 먹을까? 가끔 점심 먹는 것이 고민스러울 때 이런 황당한 생각을 한다. 오늘의 점심메뉴라는 코너를 신문에 연…
[2009-04-1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