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동 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1992년 1월8일 시작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수요집회가 14일로 꼭 1,000번째를 맞이했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
[2011-12-16]박민자(의사) 골수이식 기증자인 수호천사. 2008년도 칸 영화제에 소개되었던 프랑스 영화인 크리스마스 이야기(Christmas tale)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 가족…
[2011-12-15]엊그제 뉴욕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홀로코스트 생존자와의 사이에 이루어진 극적인 만남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같은 시기에 서로 다른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쟁범죄의 산…
[2011-12-15]제니 오(롱아일랜드) 어느 날 한국에 사는 애아빠 친구한테서 37년만에 전화가 왔다. 옛날 애 아빠보다 세살 아래 이웃이란다. 얼마후 어떤 모녀가 여행중 뉴욕을 방문하니 형…
[2011-12-15]서승재(사회 1팀 기자) 처음엔 당연히 인터뷰를 거절당할 것이라는 생각에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서류 미비자라는 신분이기 때문에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꺼릴 것이란 생각…
[2011-12-15]한국에서 젊은 층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미국 공연 소식을 인터넷에서 점검하던 중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뉴스’라는 한국의 진보성향…
[2011-12-14]김윤태(시인) 잘 아는 노부부가 남들이 부러워 할 만큼 금실 좋게 살더니 남편이 먼저 세상을 등지고 저승으로 갔다. 나이 많이 든 미망인은 “인생이 긴 것 같았으나 한 순간…
[2011-12-14]여주영(주필) 자고로 전쟁에서 이긴 나라는 진 나라의 문화유산을 말살하는 것이 패턴이었다. 그렇게 하면 패전국은 말 그대로 껍데기만 남아 자연스럽게 승전국에 동화된다. 마찬…
[2011-12-14]최근 미주 한인사회에서 아동학대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다. 요즈음의 한인아동학대 사건들은 비록 타지역에서 발생한 것이지만 뉴욕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어 한인…
[2011-12-13]김근영(목사) 하나님이 천지창조후,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한 것을 적극동의한 사람이 있다. 그는 1966년 제미니9호의 우주비행사 마이클 콜린이다. 미항공우주국 NASA는 …
[2011-12-13]지난 수요일 타운 건물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다. 좀 늦기는 했지만 매년 나눠주는 낙엽 봉지를 얻으러 인근 지역 취재 후 잠깐 들른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2011-12-12]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데일리 뉴스는 크리스마스를 앞 둔 이 좋은 계절에 교도소에서 세 번째 크리스마스를 지내야 할 페르난데스 타베라스 씨(35세)의 딱한 사정을 보도…
[2011-12-12]이성철(목사/수필가) 크리스마스는 12월의 하이라이트라 하겠다. 그런데 크리스마스는 이제 기독교만의 축제일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온 세계인들이 축하하는 날로서 지금…
[2011-12-12]이지연(뉴욕가정상담소 소셜워커) 김수진(가명)씨는 미국 시민권자인 남자를 만나 8년전에 결혼하여 미국에 왔다. 남편은 부부의 은행 계좌를 모두 본인이 관리하고 렌트비나 모…
[2011-12-12]김상일(스토니브룩) 얼마 전 나의 둘째아들 태성이가 백상 장학생에 뽑혔다. 부모로서 기쁘고 아들이 대견하고 또 한편으로 한국일보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이 기회에 감사드리며 …
[2011-12-1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선인장과의 한 화초에서 꽃이 핀다. 색깔이 연분홍색으로 아주 아름답다. 일 년에 한 두 차례 피는 이 꽃은 한 번 피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피고 진다. 약…
[2011-12-10]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동북아 경제중심국가를 지향한 노무현 정부에 의해 추진된 한미 FTA가 미의회의 비준에 이어 우여곡절 끝에 국회에서 통과되어 앞으로 …
[2011-12-10]민병임(논설위원) 요즘 좀도둑은 현금보다 스마트폰을 더 좋아하는 것같다.한달 전 아이가 핸드백 안에 든 셀폰을 도둑맞았다. 현금이 든 지갑은 그대로 두고 애플 아이폰만 쏙…
[2011-12-09]최용옥(뉴저지) 만일 샤론의 꽃 예수는 물구덩이의 수선화요 수선화 삼천리 화려강산… 오역이라면 올바로 고쳐 써야 되지 않을까. 의도적이든 변개이든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다…
[2011-12-09]민 상 기(‘역사가 말 못하는 것’ 저자) 나무가 자라면서 많은 가지를 갖게된다. 아무리 여러 모양의 많은 가지를 갖더라도 하나의 나무이다. 소나무면 소나무, 대나무면 대나…
[2011-12-09]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72832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접수됐다.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영선 홍(15세, 뉴욕주 거주)양은 현행 국적법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