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임(논설위원) 뉴욕 한인을 비롯 전세계 한국인의 핏줄을 뜨겁게 달구었던 남아공 월드컵 한국팀 시합이 끝나고 폭염이 몰려왔다. 8강까지 갔다면 응원 열기에 들떠 이 더위…
[2010-07-02]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고문) 미국인(미국여권)들은 한국을 방문할 때 입국허가(비자:VISA)를 받지 않는데, 한국인(한국여권)들이 미국을 방문할 때에는 반드시 입국허가…
[2010-07-01]정보라(사회 2팀 기자) ‘세부적’, ‘상세함’이란 사전적 의미를 지닌 디테일의 힘은 실로 막강하다.기본에 충실할 때, 사소한 것을 간과하지 않을 때 디테일의 힘은 긍정적…
[2010-07-01]여주영(주필) 헬렌 켈러, 플로랜스 나이팅게일,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두고 두고 추앙을 받는 이유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평생동안 헌신하는 …
[2010-06-30]한국의 남아공 월드컵 8강진출의 꿈은 끝내 좌절되고 말았다. 26일 우루과이와 치른 16강전에서 한국은 2대 1로 석패, 해외원정 사상 첫 16강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루는데 그쳤다…
[2010-06-29]김원연(프린스턴) 미 대륙 장장 5.500 마일을 20일간 자동차로 횡단하고 무사히 귀가했다. 대륙횡단은 우리의 오랜 꿈이었다. 돈이나 여건이 따라주지 않았다. 마침 기회…
[2010-06-29]박중돈(법정통역) 북한의 6.25남침, 기습적인 침략을 당한 남한의 방어선은 허무하게 무너져 사흘 뒤엔 서울이 함락되고 석 달 뒤에는 대구 근교의 낙동강까지 전선이 밀리고…
[2010-06-29]이경희(교육가/수필가) 김은국의 데뷰작 ‘순교자’(Martyred)는 당시 현지의 반응이 뜨거웠다. 1969년에는 한국인 작가 최초로 노벨상 후보에까지 올랐다고 한다. …
[2010-06-29]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지금 뉴저지 주는 학교 교사들의 조기 은퇴 바람으로 들끓고 있다. 크리스티 지사의 예산 삭감안 중에 교사의 은퇴 수당 삭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
[2010-06-28]백만옥 (전고교 역사교사) 이태리의 무솔리니는 세계대전이 낳은 파쇼 독재자다. 대전이 없었다면 평범한 시민으로 살았을 인물이다. 권좌에 근접해서는 성장기에 겪은 열등감으…
[2010-06-28]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금년도 반이 지나가고 있다. 세월이 유수처럼 빠르다. 빠른 세월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빠른 세월 속에서도 사람은 태어나고. 죽고. 세상…
[2010-06-26]서명철(6.25참전유공자회 미서부 지회장) 언젠가 한 여론조사 기관에서 6.25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를 보면 “학교에서 6.25에 대해 배운 적이 없다”는 답…
[2010-06-26]오승남(헌병 전우회 감사) 2차 대전이 승리로 끝나면서 젊은 참전용사들은 온 미국민의 열렬한 환호 속에 기쁨으로 돌아왔다.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용사들은 결혼을 하고 집을…
[2010-06-26]조셉 리(전 항공승객 검색요원) 천안함 감사원 직무감사 보고에 의하면 군은 전투준비와 대응조치 미비 및 보고 지휘체제부실 등에 대하여 국방부와 합참의 관련자 25명에 대하여…
[2010-06-25]윤진원(전 언론인) 이조말의 한반도를 둘러싼 풍운을 연상시키는 국제정세가 긴장국면을 맞고 있다. 그 때는 영토확장을 위한 제국시대였기 때문에 열강들의 각축전속에 국력이 쇠잔…
[2010-06-25]민병임(논설위원) 여름 바비큐 시즌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갈비를 굽고 먹을 지 알 수 없지만 이민 초창기 시절 통과의식처럼 야외에 나가 맑은 공기…
[2010-06-25]월드컵 사상 원정 첫 16강 위업을 달성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을 염원하는 ‘합동응원전’이 오는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대규모로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
[2010-06-24]이춘길(6.25국가유공자회) 1950년 6월25일에 한국전쟁이 시작되고 3개월이 지난 10월말경의 서울거리는 죽음의 도시인 듯 모든 건물이 불에 타고 폭격으로 허물어진 잔해…
[2010-06-23]여주영(주필) 요즘 TV에서 남아공 월드컵 축구경기를 보는 재미는 너무 재미있다 못해 신바람이 날 지경이다. 아니 스트레스가 말끔히 날아가는 느낌이다. 별로 신명나는 일이 …
[2010-06-23]이희호(6.25참전유공자) 6.25전쟁이 어느덧 60주년을 맞으면서 당시 전투에 직접 참전했던 필자로서는 지난 날의 일들을 더욱 회상하게 된다. 이번 한국정부에서는 대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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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