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작업치료사) 남과 다른 점, 강점으로 부각시키는 것’을 생활 목표화 해서 미국 이민 1세로 20여년 미국에서 살아오며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작업치료사로 NYC 학교…
[2008-06-17]일부 한인업주들이 타 인종 종업원에 대한 처우를 정당하게 해주지 않아 화를 자초하고 있다. 인건비가 저렴한 흑인이나 히스패닉 계를 고용, 일을 시키고도 법이 정해놓은 최저…
[2008-06-17]이원일(우정공무원) 일본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지만 먼 나라로 느껴짐이 상부상조보다는 툭하면 역사 왜곡이나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 정부와 보수우익단체들의 망…
[2008-06-16]송성모(목사/커네티컷교회협의회장) 멀리 조국에서 들려오는 촛불시위에 관한 소식이 한달이 지나도록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 않으니 상심이 크다. 자기 희생을 통하여 ‘흑암세…
[2008-06-16]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레이건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있을 당시 몹시 바빴지만 아들 론이 좋아하는 풋볼 구경을 가끔 함께 갔다. 어느 날 경기가 끝난 후 레이건 지사…
[2008-06-16]김명욱(논설위원) 오늘 감사하지 못하면 내일도 감사하지 못한다. 불평불만으로 오늘을 살면 내일도 불평불만 그대로의 날이 된다. 오늘 좀 어렵고 살기 힘들다 하여 내일마저 그…
[2008-06-14]이창오(우드사이드) 흐르는 물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산골짜기나 평지에 흐르는 자그마한 ‘내’가 있고 어떤 말(고유, 보통명사)에 붙어 ‘내’의 의미를 나타태는 천(川)…
[2008-06-14]김기석(뉴저지 놀우드) 이번 촛불 시위의 시작은 예민한 여중생들이 광우병의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시작되었고 그에 대한 이명박 정부와 그를 지지하는 보수 신문들의 처음 …
[2008-06-14]피터 박(법학박사) 일본을 자세히 보기 위해 시도한 이번 여행에서 나는 여러 가지를 알게 됐다. 우선 첫째, 일본인들이 그렇게 영어소통이 안되는지 몰랐던 점이다. 운이 좋아…
[2008-06-14]김일호(퇴역 해병장교) 언어 발달이 끝난 사람에게 언어계가 다른 언어를 익힌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언어가 발달하는 어린아이의 언어 입력이 다른 언어와 혼용되지 …
[2008-06-13]이지연(뉴저지) 한국일보 11일자 오피니언에 게재된 김륭웅씨의 글 ‘도가 넘은 한국인의 아우성’을 읽고 한마디 하고자 한다. 한국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아직까지도 …
[2008-06-13]이광영(전 언론인) 한국에서 한달 넘게 이어지고 있던 촛불시위가 6월 10일을 고비로 일단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 같다. 100만명 가까운 시위 참가자들은 이 달 20일까지…
[2008-06-13]김노열(취재1부 부장대우) 뉴욕대한체육회의 지리멸렬했던 내분사태가 최근 김만길 회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수습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정찬민 2대 회장을 회장 대…
[2008-06-13]이기영(고문) 요즘 한국에서는 미국 쇠고기를 반대하는 촛불시위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벌써 40여일간 아이고 어른이고 모두 촛불을 들고 나와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데 정치는 …
[2008-06-13]윤봉춘(Fairfield Trade 대표) 한국의 촛불 시위가 ‘촛불 문화’ ‘촛불 축제’로까지 불려진다. 경건한 의식이나 서정적인 분위기에 주로 사용되던 촛불이 작금의 한…
[2008-06-12]이성형(애팔라치안대 명예교수) 한국은 지금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것 같다.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큰일이다’라고 실권자인 이북의 김정일이 떠들었…
[2008-06-12]박중돈(법정통역) 사건에 연루되어 형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체류 신분을 따지는 일은 없었다. 체류 신분에 관한 일은 전적으로 연방법에 관련된 일이기…
[2008-06-12]한인경제가 정말 어렵긴 어려운 모양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힘들다는 소리뿐이다. 지난 9.11 테러 이후 미국에 불어 닥친 불경기는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풀릴 기미를 보이지…
[2008-06-12]이철수(목사/NJ 크리스찬 문학교실) 최근 한국에서 촛불집회하는 사람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팻말의 내용을 살펴보면 그 내용은 너무 일방적이고 유치하다. 그 중에는 ‘값싸고 …
[2008-06-11]김기훈(센트럴 커네티컷주립대 경제학 교수) 아버지는 박사학위 공부를 하기 위하여 아내와 3살이 좀 넘은 아들보다 먼저 미국에 왔다. 기다리는 동안 엄마는 아들에게 매일같이 …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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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