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성(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북동부지회 사업본부장 겸 부회장) 국가보훈처가 지난 19일 재향군인회에 ‘호국, 안보활동 관련 지침’ 공문을 보냈다. 금년도 향군의 안보활동…
[2007-01-27]이진수(취재1부 차장대우) 경선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제21대 플러싱한인회에 대한 한인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깨끗하고 투명한 한인회를 만들겠다’는 이 에스더 회장의 다…
[2007-01-27]김동욱(뉴욕 코리안 닷 넷 대표) 서울 근교에 보신탕을 아주 잘 하는 식당이 있단다. 편의상 A식당이라고 하자. 수많은 식도락가들로 붐비는 곳이란다. 이 식당이 유명해지게 …
[2007-01-27]김명욱(목회학박사) 사람은 인간이다. 인간은 동물이다. 동물은 육신의 한계가 있다. 인식의 한계가 있다. 결국 그 한계는 종말이다. 인간. 동물. 사람. 똑같이 종말은 죽음…
[2007-01-27]이기영(주필) 한국의 인기 드라마 ‘주몽’에서는 새로 일어나는 고구려와 망해가는 부여의 이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부여에서는 백성들이 살기 어려워 나라를 떠나가고 있는데…
[2007-01-26]박민자(의사) 지난 1월17일, 한인회는 코리언퍼레이드 주관사인 한국일보와 갈등을 겪게 된 배경에 관한 기사가 실린 한인회보를 배포했다. 신문의 지면은 미주한인 주류언론사…
[2007-01-26]김휘경(취재2부 차장대우)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을 장악한 이후 한동안 이민자 커뮤니티에 우호적인 포괄적인 이민개혁안이 근 시일 내에 통과된다는 낙관론이 우세했다. 낸시 …
[2007-01-26]이희호(뉴저지 리버에지) 뉴욕한인회는 작년에도 퍼레이드를 중복 신청하였다가 동포들로부터 비난의 소리가 높아 결국 신청을 포기했다. 그런데 금년에도 작년처럼 성대히 행사를 치…
[2007-01-26]변 천 수(전 플러싱한인회장) 지난 1월 20일 K식당에서 있었던 대뉴욕지구 광복회 이민영 회장 취임식에서의 일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 축사를 한 이경로 회장의 “축사는 …
[2007-01-25]김 노 열(취재 2부 차장) 새해를 맞는 한인 경제인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 못하다. 길고 긴 불황의 터널에 지친 모습을 보여주듯, 업체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들의 얼굴에…
[2007-01-25]정 재 현(뉴욕교협 미디어분과 위원장) 70년대 말 한국의 원자폭탄 개발에 관련해서 내게는 특별한 기억이 있다. 북한이 원폭실험을 했다고 발표한 지난 10월, 원폭에 관련된…
[2007-01-25]오는 2월 17일 치러지는 2007년도 음력설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플러싱 한인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1월 한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
[2007-01-25]여주영(논설위원) 한국은 외환정책이 해마다 바뀐다. 정부에서는 달러를 절약해야 한다고 국민을 계몽하고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에게도 돈을 적게 지참하라고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
[2007-01-24]권병국(광고기획사 대표) 인간의 속성은 권력에 한번 맛을 들이면 날이 가면 갈수록 한층 더 과욕을 부리며 집착하게 된다. 그런데 안간힘을 쓰며 끝까지 지키려 드는 이 권력 …
[2007-01-24]이원일(우정공무원) 다복(多福)과 다산(多産)을 상징하는 돼지해로 소망과 기복이 드는 대망의 정해년 사주팔자에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지만 역마살이 있어 태평양 건너 이역만…
[2007-01-24]최응표(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 “권력이 힘과 말을 가지고 장난치고 술수 쓰면 국민은 숨 조차 쉴 수가 없다”는 말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새해 선물로 보내면서 개헌 불가…
[2007-01-24]이혜숙(뉴저지) 지난 19일 오후 12시, AM 1660 라디오코리아(방송국)에서 진행하는 뉴스에 이어 12시50분부터 10분 동안 정규택씨가 진행하는 ‘오발탄’이라는 프로…
[2007-01-24]오는 4월 실시될 예정인 제 30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가 현 29대 한인회의 이사와 집행부 임원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앞으로 선거관리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
[2007-01-23]김종환(목사) 지난 9년의 고국은 칼 마르크스를 따르는 개혁 인사들이 본국의 혼란스러운 회오리바람을 몰고 왔다. 역사철학이나 그 어떤 인문과학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과거사…
[2007-01-23]김주찬(취재1부 부장대우) 지구만 도는 것이 아니다. 역사도 돌고 돈다. 그러나 한 사회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돌고 돌아, 발전하지 못한다면 정말로 답답한 일이다. 지…
[2007-01-2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