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민(제21대 플러싱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 제21대 플러싱 한인회장 선거가 막을 내렸다. 세상만사가 그렇듯 경쟁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이다. 승리한 후보에게는 진심…
[2007-01-09]뉴욕한인회가 한인회에 대한 비판 기사를 보도한 본지에 대해 지난주 강한 적대감을 표출하면서 본지의 취재를 거부한다고 발표했다. 개인의 경우 보도기관의 취재 대상이 되고 싶…
[2007-01-09]김노열(취재2부 차장) ‘슬그머니, 넌지시, 슬금슬금, 은근슬쩍’ ‘슬그머니’는 사전적 의미로 남이 모르게 넌지시 라는 뜻이다. ‘넌지시’는 드러나지 않게 가만히. ‘…
[2007-01-09]김윤태(시인) 정월, 창밖의 온도가 아무리 차가워도 집안의 온도가 따뜻한 정월, 정월의 눈동자는 맑고 정답고 따스하다. 정월에 만나는 사람은 우선 그 말소리부터가 다르다. …
[2007-01-09]김동찬(뉴욕한인유권자센터 디렉터) 영어로는 리더십, 한문으로는 지도력(指導力)이다. 이러한 지도력을 발휘했던 지도자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면 용장, 지장, 덕장이 있다. 순…
[2007-01-08]허병렬(교육가) 정초는 좋은 계절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덕담을 주고 받는 좋은 계절이다. 상대편이 잘 되기를 비는 인사말이 덕담이니 말 중에서도 좋은 말이다. 영어로 흔히 …
[2007-01-08]정홍권(목사/동부제일교회) 고속도로에서 길을 놓침으로 당황해 한 경험을 누구나 한 두번은 겪었을 것이다. 미국 와서 처음 차를 산 후 남의 차에 편승하여 교회로 가는 신세를…
[2007-01-08]권병국(광고기획사 대표) 노무현대통령의 평통자문회의 연설이 정계는 물론 각 정당을 비롯한 검찰과의 각을 세우며 논란을 일으키더니 급기야는 전국적으로 대통령의 말, 말들로 인…
[2007-01-06]정지원(취재1부 부장대우) 기자들에게 ‘취재를 다니면서 가장 당혹스러울 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은 ‘범죄 사건을 비롯해 좋지 않은 일들과 관련된 당사자들을 …
[2007-01-06]허도행(시인) 신문들은 원로시인 마종기씨의 영문시집의 출간을 일제히 보도하면서 이 시집에는 의사로서의 감상이 담긴 초창기 시에서부터 은퇴를 앞둔 시인의 완숙한 삶의 모습을 …
[2007-01-06]김명욱(목회학박사) 1997년 1월부터 첫 칼럼을 쓰기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었다. 그동안 칼럼을 쓰면서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글을 써 조금이나마 고달픈 이민 생…
[2007-01-06]이기영(주필) 2007년 정해년이 되면서 올해가 60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여 떠들썩하다. 돼지는 부와 복을 상징하므로 돼지 해를 재운과 행운의 해로 …
[2007-01-05]이상로(베이사이드) 금년은 십이지간(十二之間) 중 맨 끝자리에 속하는 돼지 해이다. 그러니까 돼지해를 맞는 것은 매 12년마다 돌아온다. 그리고 올해는 육십갑자(六十甲子) …
[2007-01-05]김륭웅(공학박사) 미합중국의 제 38대 대통령이었던 제럴드 R. 포드 대통령이 지난 12월 26일 향년 93세로 고이 잠들었다. 퍼스트레이디였던 베티 포드 여사는 “남편은 …
[2007-01-05]김주찬(취재2부 부장대우) 원래 제목을 ‘386을 위한 변명’이라고 하려다가, 굳이 변명을 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바꿨다.한국에서는 386 세대에 대한 비판이 거세…
[2007-01-05]이제 또 정해년 새해가 시작됐다. 지난해는 어려움 속에서도 한인들 모두가 인내와 슬기, 지혜로움을 발휘해 무난히 한 해를 넘겼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가정적으로 안정되고 직장이나…
[2007-01-04]김 동 욱 (뉴욕 코리안 닷 넷 대표) 한국의 대통령선거가 일년 앞으로 다가왔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일찌감치 달음질을 시작한 사람들도 있고, 이제 출발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2007-01-04]손 영 구(목사/탈북난민보호 미주협회장) 콜로세움(Colosseum)은 로마에 있는 원형 극장을 말한다. 수년 전 성지 이스라엘과 기독교인들을 맹수의 밥이 되어 죽게 한 …
[2007-01-04]정 재 연 (뉴욕가정상담소 청소년 프로그램 디렉터) 보통 한국사람들이 어떤 가정에서 폭력이 발생했다고 이야기하면 대부분 남성들의 반응은 “여자가 얼마나 긁었으면 남자가 그래…
[2007-01-04]여주영(논설위원) 2007년 돼지해 새해가 밝았다. 지구촌 곳곳이 어둡지만 그래도 희망의 메시지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지난해는 연말까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이 어둡고도 …
[2007-01-0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