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혜(취재2부 문화특집부장) 또 다시 새해를 맞았다. 새해에 앞서 늘 후회가 많고 새로운 계획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지만 막상 실천하는 일은 거의 없다. 나이 한 살 더…
[2007-01-03]이원일(우정공무원) 구랍 28일,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971표(총 투표자 1441)의 압도적인 지지로 선거분규 3개월, 15년만에 경선으로 치러진 제 2…
[2007-01-03]정해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는 새 출발이며 새로운 시작이다. 새해는 지난 해 이루지 못한 과제를 새로운 결의로 풀어나갈 때 의미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과 한인사회에는 새…
[2007-01-02]이성열(조선족) 이제는 조선족 사회에서의 민주주의도 정말 많이 발전하여 지금은 모든 양식을 다 갖춘 선거를 한다는 데서 대단히 고무적이고 자긍심도 한층 높아졌다.지난 주 ‘…
[2007-01-02]라정순(원로성직자회 부회장) 오늘날 20세기 민주화시대의 대통령의 자리는 이조시대 임금 자리와는 전혀 다르다. 대통령은 국민의 공복(空腹)이다. 우리 헌법에는 ‘모든 …
[2007-01-02]유미정(뉴욕가정상담소 카운셀러) 살다보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 남과의 관계에서 억울한 일을 당할 경우 법에 호소하여 억울함을 풀 수도 있지만, 가족과 같은 친밀…
[2007-01-02]정홍권(동부제일교회 목사) 우리 집 앞에만 장식이 없다. 온 동네 집들이 여러 모양의 장식을 온갖 색색으로 휘황찬란하게 도배를 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만약 가장 아름답고 훌…
[2007-01-02]전관성(뉴저지) 이제 한 해를 마감하게 된다. 매년 이맘 때쯤 되면 지난 일년을 정리해 보면서 마음의 결산도 하게 되고, 또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새로운 계획과 결심…
[2006-12-30]김윤태(시인) 미국은 거대하다. 파도치는 대양에 떠있는 항공모함처럼 거대하다. 그러나 항공모함의 활주로는 짧다. 활주로가 짧기 때문에 항공모함에 탑재되어 있는 비행기는 언제…
[2006-12-30]홍재호(취재1부 기자) 다사다난했던 2006년이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다. 올해 한인사회는 반기문 장관이 한국인으로써는 처음으로 유엔사무총장으로 선출되면서 경사 분위기에 휩싸…
[2006-12-30]김명욱(목회학박사) 정해년(丁亥年) 돼지해가 밝아온다. 빨간색 돼지 저금통 하나를 사다 텔레비전 위에 놓았다. 그리고는 5달러 지폐 한 장을 그 속에 집어넣었다. 새로이 맞…
[2006-12-30]나정길(수필가) “젊은 시절에 대학 재수생이라는 이름으로 백수 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 고향에서 하릴없이 책이나 보며 지냈다. 가끔씩 고향 친구들과 어울려 술판을 벌리고는 …
[2006-12-29]이기영(주필) 예로부터 사람의 됨됨이를 살피는 기준으로 신언서판이란 말이있다. 그 사람의 생김새, 말, 글, 판단력을 말한다. 사람의 인격이나 성격, 지식 등 내면적 값어치…
[2006-12-29]김홍근(무궁화상조회 회장) 2007년! 새 희망으로 부푼 가슴을 안고 해돋이를 기다리며 수평선을 응시하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온 바다를 붉게 태우며 솟아오르는 태양을 보며 …
[2006-12-29]이정은(취재1부 차장) 한국에는 유독 ‘말’에 관한 속담이 많은 편이다. 관련 속담은 인터넷 검색엔진에서 한번에 50여개 이상은 손쉽게 찾아낼 수 있을 정도다. 그만큼 말 …
[2006-12-29]파행을 거듭했던 플러싱 한인회 제 21대 회장 선거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 오늘 플러싱 열린 공간에서 치러지게 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김광식 현 회장(기호 1번)과 이 에…
[2006-12-28]사람들이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요일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언젠가 일본의 국철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기차 속이나 역에서의 분실물이 가장 많은 날이 화요일이며, 그 다음이 금요…
[2006-12-28]‘실락원’을 쓴 영국의 대시인 ‘존 밀턴’은 노인이 걸리기가 가장 쉬운 병은 탐욕이라 했다. 노욕을 경계하는 경구로 이보다 명쾌한 건 없다. 아집이 지혜를 대신하고 …
[2006-12-28]하루하루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 새 또 한 해가 마감이다. 말린 곶감을 하나씩 하나씩 빼 먹다 보니 어느새 한 줄이 다 없어지듯 세월의 흐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2006-12-27]연말연시가 되면 자연히 각종 모임이 많아지게 된다. 모임이 있다 보면 빠지지 않는 것, 그게 바로 술이다. 적당한 음주는 생을 즐겁게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자칫하면 인생을…
[2006-12-2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