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부인 이멜다 마르코스는 부패한 퍼스트레이디의 상징이었다. 1965년부터 1986년까지 영부인이었던 이멜다는 1954년 국회의사당 지하식당에서…
[2022-03-30]얼마 전에 천공인지 지공인지 아니면 건진인지 습진 인지에게 대선 선거가 궁금해서 사주를 넣었더니 “왕” 이 될 운수다. 거기에 덧붙인 말이 “ 왕궁을 남서쪽으로 가면 길하나 서…
[2022-03-30]어느새 일년의 시간이, 잠깐 사이 또 지나갔다.서부에 사는 친구와의 얘기다. 초등학교때부터 76년이란 긴 세월동안 자타가 부러워하는 절친으로 지낸 사이인데 선언을 한 게 아니고 …
[2022-03-30]살면서 주위에 다음과 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는 평생 감기 한 번 걸린 적이 없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설령 감기에 걸렸다 하더라도 감기로 인식하지 않고…
[2022-03-30]신문이나 TV 등을 보다 보면 미국만 유독 헌법 대신 ‘수정헌법’이란 색다른 용어를 사용하여 사람을 혼돈스럽게 만드는데 오늘 칼럼에선 이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본다. 미국…
[2022-03-30]전 세계가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살아왔다. 한국도 사라호 태풍을 위시한 여러 차례의 큰 바람으로 피해를 입었다. 조용한 바람으로는 산들 바람, 봄바람 등이 있다. 그러나 큰…
[2022-03-29]로마보다 먼저 건국이 되었고, 더 발전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더 잘 살았던 오늘날 튀니지의 카르타고는 120년 동안 3번에 걸친 로마와의 전쟁에서 모두 패배하고 역사속으로 …
[2022-03-29]벌쳐(Vulture) 떼가 원을 그리며 목장 상공을 천천히 선회하고 있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밑을 바라보니 낳은 지 얼마 안되는 송아지 한마리가 풀밭에 쓰러져있고 그 곁을 어…
[2022-03-28]“어느 날 미켈란젤로(Michelangelo)가 길을 가다가 길가에 버려진 큰 돌을 보았다. 그 돌의 겉은 금이 가고 보기가 흉했다. 미켈란젤로는 그 돌을 집으로 옮겨다 놓고 작…
[2022-03-28]
작고 귀여운 많은 꽃잎들이 모여 우아하고 탐스러운 자태와 화려함을 표현했다.
[2022-03-28]문득, 문득이다 겨울휴전선이 이상타치열하던 포탄도 몸서리치며훔짓, 겨울의 장례행렬에는다발 다발 꽃들의 잔치가 한창이다번쩍이는 타임스퀘어 전광판 꽃들의 웃음이다역사는 지금도 강물처…
[2022-03-28]전리품(戰利品, loots, spoils)은 전쟁을 통해 얻는 물품으로 전쟁이나 전투에서 승리하고 약탈하는 모든 종류를 말한다. 원시시대에는 사냥꾼이 사냥한 동물의 이빨로 목걸이…
[2022-03-25]러시아의 대통령 푸틴은 욕심이 꽤 많다. 그의 집은 궁정처럼 호화롭게 지어졌다. 호화 요트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의 일년 봉급은 15만 달러 정도이다. CNN은, 푸틴이 세계…
[2022-03-25]근세조선 제4대 세종대왕의 치적은 여러 가지가 있다. 특히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언어의 고통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여러 신하들의 적극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한글을 만들어…
[2022-03-25]행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한문 풀이로는 우연히 찾아온 ‘복’ 이란 뜻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풀이하면 행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얻어지는 것이 된다. 자식복, 재물복, 천수를…
[2022-03-24]이번 대선은 반복을 선택 했다. 한 마디로 역사를 제자리로 돌려놓았다. 두 철학의 거성인 칸트와 헤겔의 역사적 관점인 칸트의 반복을 택한 셈이다. 그래서 헤겔의 전진을 기대하던 …
[2022-03-24]얼마 전 미국 역사학자가 2040년에 세계 4대강국 명단을 기술 했다. GUTS (GERMANY, USA, TURKEY, SOUTH KOREA) 를 든 것이다. 아직 18년 후이…
[2022-03-24]소련은 아프카니스탄 공산화를 위한 10년간의 전쟁을 통해 국고가 고갈되고 경제가 회복불능 상태로 피폐해졌다. 결국 대소련연방제국이 붕괴되는 참사를 겪었지만 국제사회는 냉전의 종식…
[2022-03-2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승패를 가릴 수 없는 교착상태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 군에 포위된 항구 마리우폴을 러시아에 넘기라는 최후통첩을 우크라이…
[2022-03-23]속담에도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학창시절에 “알고 모르는 것은 백지 한 장 차이다” 로 모르는 것에 변명 같은 말이 있지만 이것은 매우 잘못된…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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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