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는 가정폭력이란 단어가 더이상 낯설지 않은 화두가 되었다.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학대란 말도 흔히 들을 수 있다.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새로운 장치가 생기고 복지 프로그…
[2016-11-08]늦게 퇴근한 아들이 귀가하자마자 텔레비전을 켜고 뉴스를 본다.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더니 최순실 뉴스에 촛점을 맞춘다. 왜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사무실에서 온통 샤머니즘 시대로 돌아…
[2016-11-08]필자가 투표권을 갖고 사는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치러졌던 2015년 시장과 시의원 2석 선거에서는 공화당 시장 후보가 40여년에 걸친 민주당 시장 구도를 깨고 승리하는 이변이 속출…
[2016-11-07]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 ‘속았다, ‘허수아비였다’. ‘망했다, 꼭두각시였다’. 대통령은 괴뢰(傀儡)였다. 그가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부끄럽게 하고 있다. 이제 나라는 신뢰를 …
[2016-11-07]우리 한인 3세, 4세 그리고 후세들이 세세무궁토록 영원히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우리 교육자들과 부모님들은 토요일 이른 아침 어린 아이들을 차에 태워 한국학교로 데리고 온다.그리…
[2016-11-07]이번 한국학교 여름캠프 때 아이들은 쉬는 시간이면 모여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런데 그 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면 ‘무궁화 꽃이...’ 라가 아니라…
[2016-11-05]사계절이 분명한 우리나라는 각자 매력 있는 사계절과 더불어 살 수 있어 좋다. 멋진 사계절 중에서 언제부터인가 가을이 좋아졌다. 화사한 봄을 좋아했던 때도 있었다. 시원한 바다를…
[2016-11-05]나에게는 기인(奇人) 친구들이 몇 명 있다. 그 중에 윌리와 리처드가 특별한 기인들이다. 둘 다 나에게는 매우 소중한 친구들이다. 나를 통해서 윌리와 리처드가 서로 알게 되었다.…
[2016-11-05]산이 있어 산사나이처럼 베어마운틴의 황금들녘 가을햇살에 사랑과 넉넉함으로 반기는 대자연의 자유와 여유를 찾아 떠난 노년들. 오랜만의 산행에서 들려오는 마음 아픈 고국소식, 나라전…
[2016-11-05]사건이 날 때마다 유체일탈화법으로 일관했던 대통령의 한 차례 유체인정화법이 나라에 큰 혼란을 일으켰다. 국가대사의 연설문을 일개 범부에 의뢰했었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다.이로써 최…
[2016-11-05]춥다. 엄청 춥다. 갑자기 엄습한 겨울날씨 탓도 있지만 기(氣)가 빠지고 사지에 힘이 빠져버린 탓이다. 속이 텅 빈 듯하고 정신까지도 멍해져 버린 탓도 있다. 지난 대통령의 사과…
[2016-11-05]중동의 혼란을 틈탄 이슬람 국가의 탄생과 공격에 대항하여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일어난 부족이 바로 크루드족이다. 서구가 맘대로 그은 국경선으로 인하여 여러 국가에 흩어져 설움을…
[2016-11-05]맛 집 정보 앱, ‘옐프’에 리뷰를 남긴 지인은 최근 뉴욕시 보건국 조사관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리뷰 내용을 봤는데, 인터뷰를 좀하자는 내용이었다. 맨하탄의 한 피자가게에서 피…
[2016-11-04]한국의 근대화 산업화를 이룬 박정희대통령 서거 17주기 되는 날, 그의 딸 박근혜 대통령은 이리떼에 갇힌 날이 되었다. 한국에는 정권, 이권, 재물과 명예를 탐하는 이리떼들이 너…
[2016-11-04]‘최순실 게이트’에 연관된 박근혜 대통령이 권위와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요즘 대중문화계에 대거 등장한 패러디물에 ‘우주의 기운’, ‘오방낭’ 이란 말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먼저, …
[2016-11-04]낯설게 찾아 온 첫눈이 가을의 기억을 덮으며 겨울을 재촉하고, 나무는 마지막 춤사위로 어지러운 세월을 온 몸으로 털고 있다. 한 해의 끝자락을 드러낸 달력도 아롱다롱 수채화를 지…
[2016-11-04]우리가 살다보면 기쁜 일도 많지만 괴로운 일들도 많이 있다. 선천적 신체장애가 있다고 하더라도 또 사업(장사)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망망대해에 떠있는 보트피플보다는 낫다고 본다. …
[2016-11-03]한국문화체육관광부가 전 세계 한류전파의 허브역할 담당을 기대하며 수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뉴욕코리아센터‘ 신축 프로젝트가 7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맨하탄 32가 한인타…
[2016-11-03]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친정인 한국과 시집인 미국에서 살고 있다. 최근 양쪽 다 대통령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여기에 한 며느리 같은 나와 현지 한인들의 심정을 그려 볼 수 있다. …
[2016-11-02]로마 2대왕 티베리우스는 어느 날 동굴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동굴입구가 붕괴되면서 몇몇 시종이 낙석에 깔려버렸다. 사람들은 모두 혼비백산 달아났다. 그러나 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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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