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지다보니 더 살고픈 가보다. 하지만 마음뿐 과음, 식탐에 운동부족은 여전하다. 다를 점점 배만 불룩 나와 걱…
[2016-09-12]하나님은 왜 우리민족에게 시련과 고통과 영광과 갈등을 번갈아 가면서 역사하시는가? 그 해답은 소망(영광)을 주시고 환난을 주시고 인내를 주시고 연단을 주시고 소망(영광)을 바라보…
[2016-09-10]며칠 전 삼성 갤럭시 노트7 140만대 배터리 결함으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전량 신제품으로 교환하는데만 1조 5000억이 소요된다 했다. 당일 뉴욕 증권시장에 삼…
[2016-09-10]130년 전, 아니 그 옛날에 우리 어머님세대에는 이름도 없으신 분도 많이 계셨다 가난하였고, 여자들에게 교육의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러던 중에 1886년 5월 ‘한국여성 신교…
[2016-09-10]첫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기르는 과정은 어려웠다. 가족은 모두 한국에 있는 유학생 출신들의 결혼 이었기에 주변에 아무도 없이 아이를 길러야 했다. 겁이 나고 고달팠다. 정말이지 …
[2016-09-10]어린 시절 고향 집 뒤에는 낮은 동산이 있었다. 산자락 동남향에 있는 우리 집은 봄이면 울타리를 따라 개나리꽃과 하얀 백합이 피었다. 봄철 한가할 때는 나는 친구들과 뒷동산에 올…
[2016-09-10]이제 대통령 선거 종반전에 다다랐다. 앞으로 4년 미국의 운명을 가를 11월 8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제 60여일 남았다. 통상 노동절 이후 초반 승기를 잡기 시작하면 대선 승…
[2016-09-10]삶이란 무엇인가. 태어나 살다 죽음으로 가는 것이 삶인가. 삶에는 인생의 삶도 있고 다른 동물의 삶도 있다. 다른 동물에게도 삶이란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은 그들도 태어나 살다, …
[2016-09-10]지난 2일 부산 기장군 정관읍 곰내터널 안에서 유치원 버스가 터널 벽을 들이받고 오른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과 20초가 지났을까, 넘어진 버스로 30~40대로 보이는…
[2016-09-09]북한은 금년 1월6일에는 제4차 핵실험을 했고 또 1개월 후인 2월7일에는 장거리미사일 발사 실험을 했는데도 한국에서는 요새 사드미사일 배치에 대하여 일부언론은 물론 일부 지식인…
[2016-09-08]8일 가을학기 개학을 맞은 뉴욕일원 각급 공립학교의 한인 중, 고교생들이 신입생 신고식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신입생 신고식으로 불리는 ‘프레시맨 프라이데이(Fres…
[2016-09-08]1970년 필자는 고국에서 모 TV방송의 말단 기자로 짧은 기간동안 국회(그 당시 국회는 여의도가 아니고 코리아나 호텔 옆에 있었음)를 출입한 경험이 있다.국회 여당과 야당 지…
[2016-09-07]미국인들은 항상 자국을 예외적인 나라로 생각한다. 그들은 자국이 천하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세계의 일등국가임을 확실하게 자부한다. 그러나 군사력만 가지고 과…
[2016-09-07]나는 아침에 일어나 오늘도 열심히 살도록 기도한다. 만일 오늘 해가 떨어지기 전에 죽는다면 그래도 오늘은 훌륭한 날이었을 것이다. 아담이 받은 저주 때문에 나는 감사한다. 일도 …
[2016-09-06]독일의 철학자 아서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가 그의 ‘삶의 지혜(The Wisdom of Life)’에서 하는 말이다. “옛날 선인이 …
[2016-09-03]한국에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사포 설치는 타당하다고 본다. 사드 설치 문제로 주변 국가들과 찬반을 놓고 여론이 비등한데 특히 중국과 러시아, 일본이 반대이론으로 부당…
[2016-09-03]Jill Bolte Taylor는 정신분열증을 보이는 18개월 위인 오빠로 인해 뇌에 관심을 가지고 뇌박사가 되어서 하버드대의 연구팀에서 일했다. 37세에 혈관이 터졌다. 혼자…
[2016-09-03]금년 여름에는 세계적 스포츠 빅 이벤트가 유달리 많았다. 6월에는 Copa America(북,중,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가 상대적으로 축구 불모지에 속하는 미국에서 개최되었으나 …
[2016-09-03]사람의 성격과 기본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말과 글이 상당히 중요하다. 맞는 말을 그것도 아주 잘하는데 듣는 사람은 기분이 나쁘다. 이른바 언중유골, 말속에 뼈가 있다 라고 한다. …
[2016-09-03]“가을이라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니 푸른 잎은 붉은 치마 갈아입고서 남쪽 나라 찾아가는 제비 불러 모아 봄이 오면 다시 오라 부탁 하누나~가을이라 가을바람 다시 불어오니 밭에 익은…
[2016-09-0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