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하원의원과 시의원을 뽑는 본선거가 한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월 3일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 한인후보가 총 7명이 출마했다. 공화당 후보로는 뉴저지주 하원 27선거구…
[2015-10-27]김창만(목사) ‘기도(棋道)’. 바둑의 도를 말한다. 바둑의 고수가 되려면 바둑 기술을 연마하기 전에 올바른 기도부터 배워야 한다. 국수 조훈현 9단은 일본인 스승 세고에 겐사쿠…
[2015-10-27]허병렬 (교육가)필자는 부자다. 주위에 계신 분들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 이해하실 거예요’ 이 말이 그 답이다. 한 집안의 3대에 걸친 인연이 생긴 것도 교…
[2015-10-26]강화인(대학강사)미국은 더 이상 말을 타고 서부를 향해 달려가며 영토를 넓히는 개척시대도 아닌데 무슨 이유로 총에 대한 애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미국인들에게 야릇한 추억…
[2015-10-26]연창흠(논설위원) 미국 프로야구에 대표적인 3대 저주가 있다. ‘밤비노 저주’, ‘블랙삭스 저주’, ‘염소의 저주’ 등이 바로 그것이다.밤비노 저주는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
[2015-10-26]지난 5월, 스마트폰에 날아 온 영상 ‘한쪽 눈이 없는 어머 니’를 보고 어머니의 참된 사랑 이 어떤 것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영상은 네티즌이 2003년 최고의 감동을…
[2015-10-24]두 달간의 이번 한국방문 여행 의 하이라이트는 돌아오기 직전 맨 마지막 일정의 고등학교 홈 커 밍 행사였다. 드디어 올해 우리 기가 졸업한지 30년이 되어 홈 커밍 을 하는데 특…
[2015-10-24]나는 신문 부고란을 빼지 않고 읽는다. 딴 일이 있어 신문을 덮었다가도 그것은 신문 읽는 일상의 미완성이 되기 때문에 옆으로 밀어 놓았다가도 꼭 다시 찾아 읽는다. 매일 한 뭉치…
[2015-10-24]김해종(원로목사)오늘 아침 7시 45분, 내가 창립원로 목사로 있는 뉴저지의 한 교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키를 이그니션에 꽂고 발동을 거니 곧 “부르릉” 하고 발동이 …
[2015-10-24]김명욱 영원을 바라보는 바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소망 중 하나다. 종교의 발생도 여기에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의 진시황제는 자신이 가진 권세가 하늘을 …
[2015-10-24]오해영(평통위원) 끊임없는 실리외교에 총력을 각인시키면서 절제된 단호한 리더십을 원칙으로 한 박근혜 정부 외교성과의 실체가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 지난 16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2015-10-23]최희은(경제팀 차장) 뉴욕한인건설협회는 이달 초 제16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회장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지만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단 한명도 등록하지…
[2015-10-23]민병임(논설위원)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렸다. 남측 상봉신청자 96가족 389명, 북측 상봉신청자 76가족 141…
[2015-10-23]이번 주말 미전역의 한인리더와 주요 인사들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과 커뮤니티 위상 제고를 위해 워싱턴DC에서 머리를 맞댄다.미주한인위원회가 23-24일 양일간 개최하는 ‘2015…
[2015-10-22]나정길 (수필가) 오늘의 한국은 심한 빈부격차로 신음하고 있다. 없는 서민들은 가진 자들과 신흥 귀족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허탈에 빠졌다. 심지어는 ‘갑과 을’ 이라는 신조어…
[2015-10-22]추재옥(의사)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도 박 대통령처럼 중국과 가까워지고 싶다고 개인 심정을 솔직히 토로하면서 그녀의 위대한 동방외교 역할을…
[2015-10-22]최용옥(뉴저지 이스트 러더포드)현대교회는 인본주의 신앙의 세속화로 하나님을 빙자해 자신의 권위행사를 정당화 하기 위한 성직주의로 전환됐다. 율법의 시대는 지나갔는데도 그 많은 신…
[2015-10-21]김근영 (목사)오랫적 아버지의 월급날은 매달 25일 이었다. 어머니는 그 25일을 크리스마스 보다 더 손꼽아 기다리셨는데 아버지가 가져오신 쥐꼬리만한 월급봉투에는 이미 소득세니 …
[2015-10-21]여주영(주필)오늘의 급성장한 대한민국을 보며 세계인은 기적이라 칭하며 부러움과 존경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어찌 된 일인지 한국에서는 무슨 이슈만 나오면 온 나라가 벌집…
[2015-10-21]내년 재외선거를 앞두고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재외선관위는 16일 첫 위원회의를 열어 박제진 변호사를 중심으로 한 재외선관위를 조직하고 오는 …
[2015-10-20]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지난 14일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설날잔치를 펼쳤다.한국의 대표 명절 설날을 맞아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문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