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상(전 언론인) 아리랑(Arirang)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1위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다.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 작곡가들로 …
[2015-09-05]강화인 영어로 성별을 표현할때 sex와 gender 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모두 성을 이야기하지만 차이가 있다. Sex는 생물학적 용어로 쓰이고 gender는 사…
[2015-09-05]민병임(논설위원) 1920~1930년대는 유럽이나 한국이나 사회, 문화적 변화가 극심했던 시대라 할 수 있다.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면 그때의 파리와 서울로 가보고 싶다.…
[2015-09-04]김연규(목사) 젊은이들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본 100세의 노인은 “뭣 때문에 싸우는 것이여, 이 꼴 보려고 내가 100세까지 산 줄 알어? 아이고 시끄러워 죽겠다.”라며 …
[2015-09-03]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에 추진 중인 ‘코리아 웨이’ 병기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팰팍에 거주하는 비한인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데다 우호적인 입장이던…
[2015-09-03]여주영(주필) 일본 군부는 난징 학살사건 이후 중국의 배일사상이 확산되자 군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앳된 10대 한국 여성들을 낭자군 미명을 붙여 상해, 천진 등의 일본군 …
[2015-09-02]이명종 (뉴욕시립대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 올해 2월26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그것은 모든 인터넷서비스 회사(Internet S…
[2015-09-02]차진영(미주한인회총연합회 부회장) 연평도 포격 주범인 김정은의 마음이 도발에서 평화로 바뀌었을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사실상 김정은의 체제를 확고하게 하는데 남한이 조력…
[2015-09-02]김선교(자유기고가) 요즘 뉴욕 한인사회에는 유사한 명칭의 위원회들이 생멸하여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혼란스럽다. 2,3주전에 민승기 한인회장 측 뉴욕한인회관 진실규명위원회가…
[2015-09-02]낙관적인 경기전망에도 불구 아직도 체감경기가 풀리지 않은 가운데 다가오는 백 투 스쿨과 노동절은 한인 소매업주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일주일을 앞둔 백 …
[2015-09-01]허병렬 (교육가) 어린이가 걸음 연습을 하듯, 세상 물정을 배울 때도 같은 과정을 밟는다. 어린이는 가까스로 혼자 일어서서 한 걸음을 내딛는 순간 엉덩방아를 찧고 만다. …
[2015-08-31]김명욱 아름다운 미인이 있다. 그 미인을 애인으로 삼고자 하는 남자가 있다. 그렇다면 그녀를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돈일까, 아니면 권력일까. 아니다. 남자…
[2015-08-29]정재현(목사/ 칼럼니스트) 광복 70주년 즈음에 모처럼 개봉된 영화 `암살’을 보고 영화의 전반적 제작뿐만 아니라 영화의 소재인 일제강점기 역사 연구가 많이 진전했다는 것을…
[2015-08-29]히틀러(1889-1945)는 나치정권의 총통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회화, 조각, 공예 작품 등 무려 500만점의 미술품을 약탈하기 위해 ‘엘른자츠타프’란 특수 부대를 만들어 …
[2015-08-29]강미라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맨하탄의 Museum of Modern Art 에 다녀왔다. 양 대전의 충격이 미술에서 어떻게 반영 되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다. …
[2015-08-29]아내에게는 곧잘 음식을 싸들고 오는 버릇 아닌 버릇이 생겼다. 손님과 만나 식사를 하고 돌아올 때에도 싸오고 동창들과 만난 다음에도 싸온다. 심지어는 마트에서 장을 본 다음에도 …
[2015-08-29]민병임(논설위원) 버지니아 주에서 생방송 중이던 미국 기자 2명이 총격피살 당했다. 26일 이 지역 방송사 WDBJ의 엘리슨 파커 기자와 카메라 기자 애덤 워드가 전 직장…
[2015-08-28]이경하(취재부 기자) 한국의 국력이 발전하고 한류열풍이 전세계를 휩쓸면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 뉴저지 노던밸리 …
[2015-08-28]김해종(목사/ 전 연합감리교회 감독) 나는 한국 6.25 전쟁이 시작되던 유월 이십오일날 서울에 있었다. 고등학교 일학년 생이였던 나는 그날을, 그리고 그날 시작되어 3년 …
[2015-08-28]김선교(자유기고가) 무박으로 43시간동안 국가간의 마라톤 회의를 한 것은 기네스북에 기재되어야 할 사건이 아닌가 싶다. 금번 회담은 양측에 공히 득실을 함께 안겨 …
[2015-08-27]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지난 14일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설날잔치를 펼쳤다.한국의 대표 명절 설날을 맞아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문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