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창흠(논설위원)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식당에 들어설 때 밝은 표정으로 “어서 오세요” 인사를 받으면 기분이 상큼해진다. “어서 오세요”가 “당신은…
[2015-06-01]조성내 (컬럼비아 의대 임상조교수) 다음은 며칠 전 오피니언 지면에서 본 한 칼럼 내용 중 일부다. “남편이 은퇴를 하면, 더 이상 만날 사람도 없고, 그리고 참석해야…
[2015-06-01]최효섭 빛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정전만 되면 실감한다. 미 동북부 최악의 정전 사태는 1965년에 발생하였다. 나이애가라 근방 온타리오 발전소의 고장으로 뉴욕 북부 6개 주가…
[2015-06-01]김명욱 의지가 없는 곳엔 길이 없다. 말을 바꾸면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열린다는 뜻이다. 세상만사가 다 그렇다.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 열정이 없는 …
[2015-05-30]박휘성 말바 콜린스(Marva Collins)는 시카고 빈민촌에서 1970년대에 공립초등학교 선생이었다. 당시 그곳은 범죄와 마약이 흥했으며 희망과 소망은 찾아보기 힘든 …
[2015-05-30]한국 방문 중 스승의 날을 일주일 앞두고 51년 만에 나영균 교수를 찾아뵈었다. ‘영어영문학을 올바로 하려면 우리 국어 국사부터 먼저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금언이 평…
[2015-05-30]먼저 두 분, 뉴욕한인회장에 당선된 것을 축하드리며, 느낀 소감을 몇 마디 피력하고자 한다. 두 분의 이름 뜻과도 같이 이번 뉴욕한인회장 선거는 ‘민’이 선출하여 ‘민‘이…
[2015-05-30]민병임(논설위원) 한국속담 중에 유독 먹는 것에 대한 것이 많다. ‘배고픈데 장사 없다’, ‘금강산도 식후경’, ‘가을 상추는 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 ‘남의 이밥보다 …
[2015-05-29]전상복(뉴저지) 뉴욕 맨하탄의 아파트나 상용 빌딩은 요구액에 상관 않고 매입자가 오퍼 하기도 한다. 즉 수요에 공급 부족 현상이다. 필자가 작년 8월에 중국과 한국, 부동산…
[2015-05-29]민승기 뉴욕한인 이민사 반세기를 지나오면서 우리는 미국 땅의 우리의 구심점인 뉴욕한인회, 그리고 한인커뮤니티의 상징인 뉴욕한인회관을 생각해 보게 된다. 과연 이제 세…
[2015-05-29]김명순(수필가) 뉴욕주상원이 ‘5월 한인 가정의 달’ 법안을 가결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다. 5월은 어린이날, 어머니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외에도 많은 축복의 날들이…
[2015-05-29]플러싱 한인 상권의 중심인 노던 한인상권이 위기에 봉착해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 렌트를 감당하지 못하는 한인업주들이 늘어나면서 노던 상권이 점점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5-05-28]추재옥(의사) 중국 최대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최근 대륙에는 남자에 비해 여자의 숫자가 너무 모자라 월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이웃나라로 청혼하러 가는 남자들이 많아졌다…
[2015-05-28]여주영(주필) 한국은 올해 대기업의 대졸 신입 공채 경쟁률이 평균 32.3대 1, 즉 100명 지원자중 3명만 붙을 정도로 젊은이들의 취업난이 매우 극심한 상황이다. 이는 …
[2015-05-27]김민선 뉴욕한인회관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동포의 집’이라는 현판이 보인다. 이 현판을 보면 ‘아, 우리에게도 집이 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낯선 이국땅에서 우리가 일…
[2015-05-27]조태환 (대뉴욕지구 한인공인회계사협 초대회장) ‘인종차별! 민족차별! 표적수사!’ 다 쓸데없는 소리이다. 속도위반 티켓을 들고 판사 앞에 서서 “내 앞 차들도 똑같이 속도위…
[2015-05-27]김선교(자유기고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의 지난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제6주기 추도제에서 낭독한 추도사를 접하고 철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든다.…
[2015-05-27]허병렬(교육가) 어떤 개인이 물건을 살 때, 다음 사항들을 어떤 차례로 생각할까? 즉 물건의 용도, 품질, 색채, 디자인, 가격 등을 어떤 차례로 생각하면서 물건을 선택하는…
[2015-05-26]김창만(목사) 살아있는 거대한 자연 앞에 설 때 마다 밀려오는 감동이 있다. 너그러운 포용력이다. 자연은 거의 무한에 가까운 포용력으로 지금도 지구 안의 생태계를 치열하게…
[2015-05-26]김명욱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물려받은 책으로 공부를 하며 우리는 언니 뒤를 따르렵니다. 잘 있거라 아우들아 정든 교실아 선생님 저희들…
[2015-05-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