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강(21대 뉴욕한인회 부회장) 며칠 전 아침 일상대로 먼저 한국일보를 열어보니 오피니언 란에 조병창 회장님의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참으로 반가웠다. 한인회를 떠…
[2015-04-28]규칙을 지키지 않는 아이들 유미정 (뉴욕가정상담소 호돌이 프로그램 디렉터) 방과후 학교에 오는 아이들 한명 한명을 자세히 보면 독특하고 특별하지 않는 아이들이 없다. 다…
[2015-04-28]연창흠(논설위원) 치사랑은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함이다. 그런 사랑을 일컫는 것이 치사랑이라 한다. 이와 달리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은 내리사랑이다. 특히 자…
[2015-04-27]허병렬 (교육가)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이하거나 또는 다른 때라도 인사성 있는 사람들이 즐겨 쓰는 인사말이다. 그냥 예사로 들어 넘길 수 있는 인사말이지만 옆의 …
[2015-04-27]김명욱 사람에겐 목숨이 하나밖에 없다. 사람뿐만이 아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에게도 목숨은 하나뿐이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수천만 달러 나가는 대 저택이나 …
[2015-04-25]천세련 IQ 지능지수보다 EQ 감성지수가 더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최근에는 AQ 예술지수를 더 중요시 하는 디지털 시대에 반전을 가져오는 모순은 흥미롭다.한국의 대…
[2015-04-25]매년 여름이면 연변 과기대에 가서 경제학과 하계교수를 하다 보니 미국과 쿠바의 수교관계에 이은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
[2015-04-25]나에겐 고소공포증이 있다. 꼭 높은 곳에 올라서지 않아도? 그림이나 영상만으로도 현기증을 느끼며 모든 말초 신경이 곤두서며 나도 모르게 소스라치는 소리까지 내기도 한다. 지…
[2015-04-25]전영성(목사) 이민생활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지난번 일본 아베총리 연방의회 합동연설 저지 서명 운동을 적극 주도한 시민참여센터에 감사드린다. 오는 28일~29일 워싱…
[2015-04-25]민병임(논설위원) 서민용 출입문을 따로 두겠다고 하여 차별 논란을 빚었던 뉴욕 맨하탄 중심가의 한 아파트에 청약이 시작되자 얼마나 많은 서민들이 몰렸는지 당첨이 그야말로 …
[2015-04-24]전태원(자유기고가) 뉴욕한인회장 선거파동으로 요동을 치기 시작한 이래 미국 각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인들의 ‘Dog Eat Dog’ 추태야 말로 우리 피에 흐르는 DNA가…
[2015-04-24]강은주(시민운동가) 제34대 한인회장에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가 선관위가 구성되기도 전에 만만치 않은 불법사전선거운동으로 자격이 박탈되자 무대 뒤에서 차례에 맞춰 등장한 전…
[2015-04-24]이경하(사회부 기자) “109경찰서가 뉴욕시 관내 경찰서 최초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쌍방향 ‘선제치안’ 방식인 ‘아이디어 스케일’을 시범 실시하게 됐습니다…
[2015-04-23]초반부터 파문을 일으킨 제34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결국 두 명의 뉴욕한인회장, 두 개의 뉴욕한인회로 분열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전개되고 있다. 사태는 제34대 뉴욕한인회…
[2015-04-23]한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다. 이 여인의 미모에 반한 세 남성이 용기를 내어 청혼을 했다. 한 명은 이웃 나라 왕자였고, 또 한 명은 용맹한 기사, 그리고 또 한 명은 부유한 사업…
[2015-04-23]여주영(주필) 일본이 근대화 과정에서 이룬 눈부신 발전은 서방 제국의 식민지식 공격 리더십을 모방한 대외 침략과 전쟁으로 인한 것이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정치적 성공…
[2015-04-22]고재선(흥사단 뉴욕지부 단우) 4월 29일 아베 일본 총리가 미 의회에서 연설을 한다고 한다. ‘후안무취’라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이 날은 의도된 일본 야욕의 날이다.…
[2015-04-22]제34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파문이 결국 한 한인회 두 회장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사태를 맞게 됐다. 현 회장으로 재출마한 민승기 후보가 선거법 위반을 이유로 상대후보가 자격을 박탈…
[2015-04-21]오해영(전 뉴욕상록회 회장) 단일 후보에 찬반 투표라니 한마디로 넌센스다. 이는 뉴욕한인회 회칙에도 어긋나고 뉴욕한인회 역사상 초유에 영역을 벗어난 변칙이자 몹시 잘못된 시…
[2015-04-21]연창흠(논설위원) 군자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를 것들끼리의 조화를 도모한다. 소인은 뭉쳐 있기는 하나 화합하지 못한다. 논어의 자로(子路) 편에 나오는 ‘군자는 화이부동(和…
[2015-04-2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