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등록날짜가 지난 걸 모르고 무심히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게 잡혔다. 뒷 창에 갑자기 번쩍거리는 경찰차를 보고 설마 내차는 아니겠지 싶어 두리번거리며 보니 주위에 달리는 차라…
[2015-01-02]여주영(주필) 미국인 절반이상이 새해경제를 비관적으로 본다는 전망이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인 퓨 리서치가 최근 실시한 새해전망 조사를 보면 현재 미국내 전반적인 살림살이에 대…
[2014-12-31]김원곤(영국 맨체스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대한항공 부사장의 감질에 대한 국민정서가 들끓고 있다. 부모 잘 만나 호의호식하면서 자라온 신분이면 비교적 성격이 온…
[2014-12-31]전시 작전권 회수라는 말은 시대와 세대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다. 작전권이 어떻기에 어떻게 되었기에 주었다 회수해야 하는가 깊이 고민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헌…
[2014-12-30]다사다난했던 갑오년 한해가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금년은 국내외적으로 크고 작은 사건이 점철된 한해였다. 국제적으로는 에볼라 공포확산, 우크라이나 병합, 홍콩시위, 수니파 무장단…
[2014-12-30]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현직대통령의 실적을 평가하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대패하고 공화당이 승리했다. 정책 결정권의 절대적 영향력을 갖는 의회 과반수 의석이 민주…
[2014-12-30]김윤태 (시인) 한민족, 그중에서도 동이족의 진본인 한국 사람들의 가치는 황금보다도 값지다.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인류의 가장 소중한 가치를 우리는 모르고 산다. …
[2014-12-29]연창흠(논설위원) 한 해의 끝자락. 사흘 남았다.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모레면 마지막 날. 책상머리에 애처롭게 걸려 있는 달력 한 장. 아쉬운 시간들이 흐른다. 그렇게 …
[2014-12-29]최효섭 (아동문학가/ 목사) 세월호 참사를 위시하여 우울하였던 해가 막을 내리고 새 해가 다가왔다. 새 출발을 위해서는 묵은 것들을 벗어 버려야 한다. 성경도 “옛 사람을 …
[2014-12-29]김명욱 뉴욕에 샌디 태풍이 불고 간 후 가스(휘발유·gasoline) 대란이 있었다. 태풍으로 인해 수많은 가스스테이션들이 문을 닫았기에 그랬다. 그 때 가스를 사기 위…
[2014-12-27]이광영(전 언론인) 2014년이 저물며 지구촌을 뒤흔드는 대사변이 일어났다. 오바마 대통령이 쿠바와의 국교 정상화를 선언, 반세기 넘게 지속되던 두 나라 사이의 적대관계가 …
[2014-12-27]민병임(논설위원) 미국과 쿠바의 국교 정상화 추진과정에서 소중한 한 생명이 잉태되었다. 지난 17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국교…
[2014-12-26]김상모 (목사) 금년 크리스마스에는 유난히도 섭섭한 생각이 든 것이 하나 있다. 고국의 DMZ서부전선고지 애기봉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지 않는다는 뉴스를 듣고서다. 애기봉 …
[2014-12-26]박휘성(요가전문가/ 에디슨) 스캇 니어링은 1883년에 태어나, 정확하게 100년을 건강하게 살고 1993년에 죽었다. 사람들이 말 타고 다닐 때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태…
[2014-12-26]천세련 동서독 통일 25년인 지난 10월 3일, 맑게 개인 가을날 템펠호프 공항 공원에서 온가족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이 보인다. 세계 최초 공항이던 곳이 폐쇄 …
[2014-12-26]뉴저지 포트리 한인회장이 2년간 공석으로 있다 겨우 자리를 메웠다. 다시 뉴저지 한인회장 입후보자를 2차에 걸쳐 신청을 공고 했지만 아무도 신청하는 후보자가 없다. 5~10…
[2014-12-26]여주영(주필) “새 아침이 시작되면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아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새 날이 밝으면 손을 뻗어 누군가에게 전보다 더 가까이 닿으리라. 왜냐하면 인간에게…
[2014-12-24]김근영(목사) 예수탄생 소식을 접한 헤롯은 예수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D데이를 X-마스로 정하여 칼을 뽑았다. 예수의 부모들은 급히 애굽으로 피신하였지만, 역사 이래 예수를…
[2014-12-24]연말연시를 맞아 한인사회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펼쳐져 훈훈한 연말이 되고 있다. 뉴욕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불우이웃 혹은 장애인 초청 성탄축하행사를 열고, 월드비전 아동 후원자…
[2014-12-23]김창만 (목사) 리더는 상대방의 마음과 의도를 읽는 힘이 탁월해야 한다.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하는 공보수석이 대통령의 마음을 바로 읽지 못하면 국정 운영의 혼란이 온다. …
[2014-12-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