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내(컬럼비아 의대 정신과 임상조교수) “여보, 당신도 은퇴하면 밥을 해야 해!” 하고 아내가 말을 한 적이 있었다. 나더러 밥을 하라고? 기가 찬 말이었다. 은퇴를 몇 …
[2014-12-06]민병임(논설위원) 한국인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이중섭의 ‘황소’와 ‘소’, 박수근의 ‘빨래터’, 김환기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천경자의 ‘길례언니’, 이대원의 …
[2014-12-05]임형빈 (뉴욕한인원로자문회의) 지난 2006년에 한인들이 갈망하던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을 위한 발기추진위원회를 발족할 때 나 자신도 추진위원의 한사람으로서 참여 활동한 바가 …
[2014-12-05]우리가 사는 가까이 열렬한 애호가가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리적 안정을 가지고 원만한 일상생활을 해나가는데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마 어릴 적에는 열렬히 사랑해주…
[2014-12-05]이전구 대한민국 헌법 제 3조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확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고로 70년 동안이나 무력으로 북한의 김씨 일가가 3대째 …
[2014-12-05]주진경(은목 회장/ 티넥) 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은 지난 11월 23일을 추수감사절로 지내고 27일은 가족, 친척들, 벗들이 모여 추수감사절을 지냈을 것이다. 이번 추수 감사절…
[2014-12-05]아름다운 재단 USA가 기부금 절반이상을 자체운영비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한인사회 기부문화 정착 및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본보가 비영리 자선단체 …
[2014-12-04]김소영(경제팀 기자) 요즘 이메일을 열면 10통 중 7~8통은 샤핑과 관련된 것이다. ‘오늘 대박 세일 놓치지 마세요’, ‘오늘 사면 50% 할인’,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
[2014-12-04]민경수(신학대 교수/목사) 한국 청주 선산에 계신 고 민흥기 아버님을 뉴욕으로 모셔와 지난 11월 15일에 롱아일랜드 묘소에 계신 어머님과 합장하는 이장 과정을 통해 세 가…
[2014-12-03]여주영(주필) 중국 최대 상거래 사이트 ‘알리바바(Alibaba)’ 창업자 잭 마 회장은 자수성가로 재벌이 된 중국인 기업가다. 월급 12달러의 영어선생이던 잭 마 회장은…
[2014-12-0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국내 차기 대선 출마여부가 불현듯 온갖 매스 미디어의 톱뉴스가 되어 국내 정치 상황을 혼란시키고 있다. 다음 두 가지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지 …
[2014-12-02]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한국통일이 동아시아 파워구조의 새로운 흐름을 조성할 것이란 전망은 다각도에서 조명될 수 있다. 한국통일후 동북아시아에서 한국의 위상을 정치, …
[2014-12-02]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미국의 경기가 활발해지자 한인업계도 이에 편승, 경기진작과 함께 본격적인 경기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사이버 먼데이까지 …
[2014-12-02]연창흠(논설위원) 어느 덧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 첫날이다. 12월은 한 달 내내 술자리가 이어지기 마련이다. 송년회라 하여 12월 후반쯤 행해지던 행사들이, 12월 말…
[2014-12-01]김창만(목사) ‘호모 노마드’(homme nomade). ‘유목, 이동, 이주, 도약’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인류의 역사가 열린 이래로 인간은 끊임없는 ‘유목, 이동, 이주…
[2014-12-01]김명욱 세계 어디를 가 보아도 미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드문 것 같다. 살기 좋다고 하는 유럽도 물 한 컵마다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도로만 봐도 그렇게 좁을 수가 없다. …
[2014-11-29]김길홍 (목사/ 해외기독문학협회 회장) 사람에겐 누구나 열등의식(complex)이 있다. 그 열등의식을 넘을 수만 있다면 더 높은 단계에 들어설 수 있다. 필자도 일생을 살면서…
[2014-11-29]민병임(논설위원) ‘퍼거슨 사태 어디까지, 진정 확산 전망 교차’, ‘북한 김정은 미국 원색 비난, 인권 공세 분노 드러내’, ‘나이지리아서 10대소녀 연쇄자살폭탄, 45…
[2014-11-28]윤양자(교육심리학자) 눈을 들어 창밖을 바라보니 늦가을이 완연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초록일색이었던 뒤뜰의 느릅나무들이 언젠가 붉은색. 주홍색 옷으로 갈아입고 아침마다 찬…
[2014-11-28]이혜진 (피아니스트) 월요일 오전 오후에 있을 레슨까지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난 커네티컷 그리니치 도서관을 이용한다. 시원한 통창으로 받는 아침햇살과 막대한 양의 신간도서들…
[2014-11-2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